길라잡이]]> <![CDATA[펫포털 펫앤유 > 길라잡이]]> 길라잡이]]> 길라잡이 http://petnu.com 제공, All rights reserved.]]> Wed, 21 Apr 2021 17:10:40 Wed, 21 Apr 2021 17:10:40 <![CDATA[반려견의 행동 심리학 XI (part 2)]]>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나가게 되면, 나이가 든 노령견들을 요즘에는 많이 볼 수가 있지요. 그만큼 우리나라도 이젠, 성숙한 반려견 문화가 정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신과 평생을 함께하게 되는 반려견들도, 사람처럼 나이를 먹게 되지요. 그럼 자신이 키우던 예쁜 강아지가 노령견이 되었을 때,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떤 것이 필요할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이가 들어 성격과 행동에, 평소에 하지 않았던 이상징후들이 나타나지요. 그래서 저희 펫앤유는, 노령견들의 행동과 심리에 관련된 좋은 정보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기획. 편집 / 이종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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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26 Dec 2018 16:11:00
<![CDATA[반려견의 행동 심리학 XI (part 1)]]>

반려견들과 산책을 나가게 되면, 나이가 든 노령견들을 요즘에는 많이 볼 수가 있지요. 그만큼 우리나라도 이젠, 성숙한 반려견 문화가 정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신과 평생을 함께 하게 되는 반려견들도, 사람처럼 나이를 먹게 되지요. 그럼 자신이 키우던 예쁜 강아지가 노령견이 되었을 때,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떤 것이 필요할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이가 들어 성격과 행동에, 평소에 하지 않았던 이상징후들이 나타나지요. 그래서 저희 펫앤유는, 노령견들의 행동과 심리에 관련된 좋은 정보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기획. 편집 / 이종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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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2 Dec 2018 18:11:45
<![CDATA[반려견의 행동 심리학 X]]>


반려견의 강아지들을 보면, 형제견과 장난감을 놓고 한판 실랑이를 버리다 장난감을 빼앗기고 말았을 때, 산책길에서 우연히 만난 개와 싸움을 벌이다가 패배했을 때, 반려견 혹은 강아지가 실망하는 모습을, 견주분들께서는 목격한 적이 있을 겁니다. 과연 개들은 승부에서 지면, 분한 마음을 사람처럼 느낄까요? 이 물음에 관련된 개들의 행동과 심리학적 측면에 관해 반려인 분들과 함께 풀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기획. 편집 / 이종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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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23 Nov 2018 17:26:35
<![CDATA[반려견의 행동 심리학 X]]>

반려견의 강아지들을 보면, 형제견과 장난감을 놓고 한판 실랑이를 버리다 장난감을 빼앗기고 말았을 때, 산책길에서 우연히 만난 개와 싸움을 벌이다가 패배했을 때, 반려견 혹은 강아지가 실망하는 모습을 견주분들께서는 목격한 적이 있을 겁니다. 과연 개들은 승부에서 지면 분한 마음을 사람처럼 느낄까요 ? 이 물음에 관련된 개들의 행동과 심리학적 측면에 관해 반려인 분들과 함께 풀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기획. 편집 / 이종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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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8 Nov 2018 16:55:41
<![CDATA[반려견의 행동 심리학 IX_part3]]>

반려견이나 강아지를 키우고 계시는 반려인들은 그들의 감정표현의 하나인 미소를 짖는 것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주말 휴일에 대부분의 반려인들은 반려견 또는 강아지와 함께 집에서 놀아주거나 아니면 산책을 나갈 때, 반려견이나 강아지들이 너무나 좋아하며 흥분하는 모습을 보게 되지요. 그럴 때 반려견 또는 강아지의 얼굴은 마치 사람이 웃고 있는 듯한 감정표현을 하는 것 같죠. 과연 반려견과 강아지들도 사람처럼 "하하하, 호호호"하는 함박웃음을 웃을 수 있을까요?

기획. 편집 / 이종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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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8 Oct 2018 11:30:01
<![CDATA[반려견의 행동 심리학 IX_part2]]>

 
반려견의 감정표현인 미소를 아는가?

반려견이나 강아지를 키우고 계시는 반려인들은 그들의 감정표현의 하나인 미소를 짖는 것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주말 휴일에 대부분의 반려인들은 반려견 또는 강아지와 함께 집에서 놀아주거나 아니면 산책을 나갈 때, 반려견이나 강아지들이 너무나 좋아하며 흥분하는 모습을 보게 되지요. 그럴 때 반려견 또는 강아지의 얼굴은 마치 사람이 웃고 있는 듯한 감정표현을 하는 것 같죠. 과연 반려견과 강아지들도 사람처럼 "하하하, 호호호" 하는 함박웃음을 웃을 수 있을까요?

기획. 편집 / 이종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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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4 Oct 2018 18:07:30
<![CDATA[반려견의 행동 심리학 IX]]>

반려견의 감정표현인 미소를 아는가?

반려견이나 강아지를 키우고 계시는 반려인들은 그들의 감정표현의 하나인 미소를 짓는 것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주말 휴일에 대부분의 반려인들은 반려견 또는 강아지와 함께 집에서 놀아주거나 아니면 산책을 나갈 때, 반려견이나 강아지들이 너무나 좋아하며 흥분하는 모습을 보게 되지요. 그럴 때 반려견 또는 강아지의 얼굴은 마치 사람이 웃고 있는 듯한 감정표현을 하는 것 같죠. 과연 반려견과 강아지들도 사람처럼 "하하하, 호호호" 하는 함박웃음을 웃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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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0 Sep 2018 11:27:40
<![CDATA[반려견의 행동 심리학 VIII / 개들의 연애]]>  

강아지의 행동에 담긴
메시지를 파악하라!
반려견의 행동심리학 8번째 이야기!
강아지도 연애를 한다는 걸 아세요?
강아지의 연애에 대해
이야기해봅시다.



반려견의 행동 심리학 VIII

어린아이들이 즐겨 읽는 동화나 옛날이야기들을 보면 개들도 사랑을 한다. 미국의 "월트 디즈니"사의 한 애니메이션은 떠돌이 개와 사랑에 빠진 아메리칸 코커 스파니엘의 이야기를 다뤄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실속의 개들은 어떨까? 개들도 과연 사랑을 할까?

기획. 편집 / 이종경



오늘날에는 대부분 한 가정에서 반려견을 키움으로써, 반려견이 견주의 가족과 과거 무리속에서 생활하던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다른 개들과 얼굴을 마주할 수 있는 기회는 산책할 때로, 이러한 환경에서는 개들의 행동본질을 제대로 파악하기 어렵다. 그렇다면 개들의 선조인 늑대는 과연 사랑을 할까? 라는 관점에서 본론의 서두를 꺼내보기로 한다.




야생동물인 늑대는 기본적으로 일부일처제이다. 무리의 가장 상위인 수컷과 가장 상위인 암컷이 애인사이, 또는 부부에 가까운 일대일의 관계를 형성한다. 이 두마리는 발정기에 서로 교미의 대상이 되며, 발정기 이외의 시기에도 사이좋게 지낸다. 이런 의미에서 서로 연애관계라고 보아도 좋을 것이다. 특히 무리의 최상위인 암컷은 무리의 리더인 수컷과 평소 사이좋게 지내지만, 다른 하위의 수컷과는 교제를 하지 않는다.




개들의 행동양식도 기본적으로 늑대와 비슷하기 때문에, 떠돌이 개들이 무리를 지어 생활할 경우, 동일한 관계가 관찰될 것이다. 그러나 각 가정에서 한마리씩 길러지는 오늘날의 개들은 야생의 늑대처럼 무리를 형성하지 못한다. 그래서 무리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가령, 산책도 중 만나게 되는 사이좋은 떠돌이 개가 있더라도, 늑대 무리의 최상위 암컷과 수컷의 관계와는 전혀 다르다. 이런 관점에서 오늘날의 개들에게는, 개 본래의 연애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되지 않고 있다.




개들의 연애를 생각할 때에는, 그 성행위가 사람의 그것과는 전혀 다르다는 점을 염두해 둘 필요가 있다. 사람은 연중 어느때나 성적교류가 가능한 고등동물이다. 그러나 개들의 경우 년 1회에서 2회, 암컷의 발정기에 국한된다. 수컷은 연중 교미가 가능해, 발정기를 맞은 암컷이 있으면 어떤 암컷과도 교미를 하려고 한다.




앞에서 전술한 바와같이 늑대의 무리에서는 최상위의 수컷과 암컷이 부부에 가까운 관계를 맺고 있으나, 수컷은 자신의 자손을 많이 남기기 위해 어떤 암컷과도 교미를 하려고 한다. 수컷은 어디까지나 "구하는 성"인 것이다. 이에 비해 암컷은 "선택하는 성"이라고 할 수 있다. 교미 상대가 어떤 수컷이라도 좋은 것이 아니라, 보다 강한 자손을 남기기 위해 알맞은 상대를 선택한다. 늑대의 무리를 예를들면 최상위의 암컷은 교미의 상대로, 무리의 리더인 최상위의 수컷을 기본적으로 선택한다.




야생 늑대의 경우 발정기는 년 1회로 무리의 암컷들, 대부분이 거의 동시에 일제히 발정기를 맞이한다. 그러나 이중 임신을 하는 것은 최상위의 암컷 한마리 뿐이다. 이유는 최상위의 암컷이 하위 늑대의 교미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무리 중, 단 한마리의 늑대만이 어미가 될 수 있는데, 이것을 "마더 셀렉션(mother selection)"이라고 한다.
무리의 자손을 보다 확실히 키우기 위해, 태어나는 새끼의 수를 제한하는 것이다.




이처럼 늑대의 무리에서는 기본적으로 최상위의 수컷과 암컷, 한쌍만이 교미가 가능하다. 그러나 유전자 연구에 따르면 실제로는, 그 이외의 암, 수 교배에 따른 출산도 상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사람의 표현으로 치자면 불륜의 관계인 것이다. 늑대 수컷이 상대를 선택하지 않는 것은 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다. 그리고 암컷은 발정기를 맞으면, 자신의 난자를 수정시키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한다. 그렇다고 상대를 가리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다. 대신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것은 확실하다. 이것은 개들에게도 적용된다. 수컷은 물론 상대를 가리지 않으며, 발정기를 맞이한 암컷 역시, 평소 사이가 좋은 상대가 아니어도 적극적으로 교미를 받아들이게 된다.
이처럼 발정기의 암컷은 평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나타낸다.




전세계의 대부분 국가에서는 "거리의 개"가 존재한다. 견주가 있지만 개를 풀어 기르기 때문에, 마을의 여기저기를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개들이다. 이러한 환경에서 개들은 자유롭게 사이가 좋은 상대를 찾아내며, 항상 같이하면서 짝을 이뤄 새끼도 낳는다. 그러나 현대의 도심에서 길러지는 대부분의 반려견들은, 산책을 할 때 이외에는 다른 개들과 접촉하기가 힘든 상황이다. 하지만 다른 개들과 접촉할 수 있는 기회가 적다고 해도, 좋고 싫은 상대는 있다.




싫은 개와 만나면 마치 못본 것처럼 그냥 스쳐지나 가지만, 마음에 드는 이성의 개를 만나면 매우 좋아하고, 냄새를 맡으며 키스라도 할 것 같이 서로의 입을 핥는다. 이런 모습은 마치 사람들의 애인사이를 보는 것과 같다. 개들이 좋아하는 상대를 고르는 기준은 사람의 눈으로 보았을 때, 생김새나 스타일이 좋은 개가 아니다. 견주의 입장에서 어떻게 저런 상대를 좋아할까? 라는 의문표가 붙지만, 개들에게는 나름대로 선택기준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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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26 Jul 2018 10:21:27
<![CDATA[반려견의 행동심리학 VII / part2]]>  

강아지의 행동에 담긴 의미를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반려견의 행동심리학 7번째 이야기의 파트 2!
강아지의 거드름에 대해 좀 더 알아봅시다.





반려견의 행동심리학 VII

◆ 괜히 거드름을 피울 때가 있다 (Part 2)


기획. 편집 / 이종경
 





▶ 똑같아 보이는 거드름을 피우는 행동에도 차이가 있다.





개가 거드름을 피우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짖거나 으르렁거리고 물려고 달려들 때이다. 그러나 이러한 공격적 행동이 곧, 거드름을 피우는 것이라고는 볼 수 없다. 공격적 행동에는 지배적 공격행동과 방어적 공격행동, 모성적 공격행동의 3가지 종류가 있다. 이중 지배적 공격행동이 거드름을 피우는 것에 해당된다.






지배적 공격행동이란, 자신이 우위에 있음을 보여주기 위해 취하는 공격행동을 뜻한다. 가령 식사시간이 가까워지면 견주에게 먹을 것을 재촉하며 짖어대는 것도, 명백한 지배적 공격행동이다. 이 공격행동은 견주보다, 자신이 우위에 있다고 여기는데서 비롯된다. 이러한 지배적 공격행동은 "권위 증후군"이라고 불리는, 문제행동의 전형적인 증상이라고 할 수 있다.






반면 방어적 공격행동이란, 자신의 영역을 지키기 위한 공격행동을 말한다. 집마당에 의심스러운 침입자가 나타났을 때, 대부분의 개는 짖어대거나 달려들어 무는 등, 공격적인 행동이 나타난다. 이것은 자신의 영역을 지키려고 하는 방어심에서 비롯된 방어적 공격행동으로, 거드름을 피우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






한편 모성적 공격행동이란, 출산 후의 모견에게 주로 나타나는 공격행동으로, 견주가 아닌 다른 사람이 자신의 강아지를 만지거나 위해를 가하려고 할 때, 모견은 필사적으로 강아지를 지키기 위해 상대방을 공격한다. 주로 모견에게서 볼 수 있는 모성적 공격행동으로, 사람들에게는 똑 같아 보이는 공격행동이지만, 무엇인가를 보호하기 위해 취하는 행동의 경우, 거드름을 피우는 것과는 전혀 성격이 다른 것이다.







▶ 믿는 구석이 있으면 더 고자세! 실력 이상의 힘을 발휘한다.





기질이 강한 개가 거드름을 피우거나 거만을 떠는 것은 그런대로 이해가 가지만, 게중에는 약한 개가 강한척 거짓 거드름을 피울 때가 있다. 비록 자신은 약하지만 자신을 지켜주는 강한 무언가가 있거나, 같은 편의 힘센 방패막이가 있을 때, 개는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강한 힘을 발휘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자신의 안전을 확보해 줄 수 있는 울타리가 있을 경우, 개는 울타리 밖의 강한 상대에게 으르렁 거리거나 짖는 등, 실력 이상의 거만한 태도를 취한다. 하지만 울타리를 거두는 순간, 개는 곧 조용해진다. 또한 견주가 옆에 있을 때도 이와같은 동일한 행동을 한다. 개에게 있어 견주는, 신뢰할 수 있는 무리의 보스이기 때문이다. 보스가 자신의 편을 들어주면, 개는 바로 강한 행동을 취하게 된다.






특히 사냥에 이용되는 수렵견들은 자신에게 위험을 가할 수 있는 덩치가 큰 동물에 대해서도, 용감하게 짖어대며 뒤를 쫓는다. 이것은 자신의 뒤에는 항상 견주가 총과 화살을 들고, 함께 사냥할 동물을 추적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견주에 대한 강한 유대와 신뢰감이 있기 때문에 실력 이상의 큰 힘을 발휘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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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1 Jun 2018 18:15:43
<![CDATA[반려견의 행동심리학 Vll / 개들도 거드름을 피울 때가 있다 par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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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6 May 2018 10:58:00
<![CDATA[반려견의 행동심리학 VI / 강아지 하품 par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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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26 Mar 2018 17:41:25
<![CDATA[[강아지 시각] 개들의 능력은 어디까지!! part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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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23 Mar 2018 17:25:01
<![CDATA[[강아지 시각] 개들의 능력은 어디까지!! par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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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9 Mar 2018 15:39:36
<![CDATA[[개의 속력, 스피드] 개들의 능력은 어디까지!! part7]]> ]]> Mon, 19 Mar 2018 15:39:23 <![CDATA[[개의 속력, 스피드] 개들의 능력은 어디까지!! part6]]> ]]> Mon, 19 Mar 2018 15:39:08 <![CDATA[[강아지 청각] 개들의 능력은 어디까지!! part5]]> ]]> Mon, 19 Mar 2018 15:38:56 <![CDATA[[강아지 청각] 개들의 능력은 어디까지!! part4]]> ]]> Mon, 19 Mar 2018 15:38:42 <![CDATA[[강아지 청각] 개들의 능력은 어디까지!! part3]]> ]]> Mon, 19 Mar 2018 15:38:26 <![CDATA[[강아지 후각] 개들의 능력은 어디까지!! part2]]> ]]> Mon, 19 Mar 2018 15:38:09 <![CDATA[[강아지 후각] 개들의 능력은 어디까지!!]]> ]]> Mon, 19 Mar 2018 15:37:49 <![CDATA[[강아지 지능] 개들의 능력은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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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9 Mar 2018 15:37:33
<![CDATA[반려견의 행동심리학 VI / 강아지 하품 par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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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2 Mar 2018 17:23:59
<![CDATA[반려견의 행동심리학 V / 반려견 스트레스 [노이로제] par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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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29 Dec 2017 17:15:20
<![CDATA[반려견의 행동,심리학 V / 반려견 스트레스[노이로제] par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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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24 Nov 2017 13:40:16
<![CDATA[반려견의 행동심리학 Ⅳ / 강아지 개성 par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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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3 Nov 2017 11:28:04
<![CDATA[반려견의 행동심리학 Ⅳ / 강아지 개성 par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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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25 Sep 2017 17:01:33
<![CDATA[반려견의 행동 심리학 : 강아지도 꿈을 꾼다 (Part 2)]]> ]]> Mon, 24 Jul 2017 17:14:32 <![CDATA[반려견의 행동 심리학 : 강아지도 꿈을 꾼다 (Part 1)]]> ]]> Wed, 28 Jun 2017 15:16:03 <![CDATA[반려견의 행동,심리학 III : [강아지 일상 / 강아지의 체내시계]]]> ]]> Wed, 31 May 2017 16:56:30 <![CDATA[반려견의 행동,심리학 Ⅱ: [강아지 일상 / 강아지의 체내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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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 May 2017 11:4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