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들링]]> <![CDATA[펫포털 펫앤유 > 핸들링]]> 핸들링]]> 핸들링 http://petnu.com 제공, All rights reserved.]]> Sat, 17 Oct 2026 18:46:38 Sat, 17 Oct 2026 18:46:38 <![CDATA[[도그쇼]초보 애견 핸들러들을 위한 지침서 XX]]>


도그쇼의 쇼링에 출진하기에 앞서
,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해답은 애견 핸들링 훈련입니다. "이 개는요?" 라는 물음은 초보 애견 핸들러들이 도그쇼의 쇼링에 출진할 때 시작 10분전부터 가장 많이 말하는, 그리고 도그쇼에 참가한 사람이라면 수도 없이 듣는 이야기의 하나이죠. 아마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맞는 말이라고 생각하실 겁니다. 물론 도그쇼의 링에 걸어들어 갈 때는, 꼭 그렇게 해야 할 것처럼 보입니다. 그렇다면 왜 ! 도그쇼의 쇼링에 걸어들어 가면서 걸음걸이를 멈춰서거나, 입장에서부터 실수를 하여 아깝게 출진비를 낭비하게 되는 걸까요? 이 멋진 쇼도그들이 실패하는 이유는 도그쇼의 첫단계인 애견훈련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펫앤유는 초보 애견 핸들러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도그쇼의 쇼링을 대비한 애견훈련에 관한 좋은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단계별로 연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도그쇼를 대비한 애견의 자세잡기 훈련으로, 초보 애견 핸들러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것 같습니다.

 

기획. 편집 / 이종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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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9 Nov 2018 16:57:26
<![CDATA[[도그쇼]초보 애견 핸들러들을 위한 지침서 XIX]]>

도그쇼의 쇼링에 출진하기에 앞서,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해답은 애견 핸들링 훈련입니다. "이 개는요?" 라는 물음은 초보 애견 핸들러들이 도그쇼의 쇼링에 출진할 때 시작 10분전부터 가장 많이 말하는, 그리고 도그쇼에 참가한 사람이라면 수도 없이 듣는 이야기의 하나이죠. 아마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맞는 말이라고 생각하실 겁니다. 물론 도그쇼의 링에 걸어들어 갈 때는, 꼭 그렇게 해야 할 것처럼 보입니다. 그렇다면 왜 ! 도그쇼의 쇼링에 걸어들어 가면서 걸음걸이를 멈춰서거나, 입장에서부터 실수를 하여 아깝게 출진비를 낭비하게 되는 걸까요? 이 멋진 쇼도그들이 실패하는 이유는 도그쇼의 첫단계에 대한 애견훈련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펫앤유는 초보 애견 핸들러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도그쇼의 쇼링을 대비한 애견훈련에 관한 좋은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단계별로 연재를 하게 되었습니다. 초보 애견 핸들러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것 같습니다.
 

기획. 편집 / 이종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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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6 Nov 2018 12:28:48
<![CDATA[[도그쇼]초보 애견 핸들러들을 위한 지침서 XVIII]]>

우리말로 복종훈련이라고 할 수 있는 "오비디언스 트레이닝"은 반려견이 행복하게 한 가족의 구성원으로 살아가는데 있어, 유용한 강아지 훈련 교육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도그쇼에 출진하는 혈통견들에게도 필요한 훈련 교육과정이지요. 반려견, 강아지 훈련에 있어 특히, 명령어를 알아들을 수 있게 가르치는 과정인 "오비디언스" 훈련 교육과정 중 하나인 "물어오기"와 주의할 점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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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0 Oct 2018 11:49:37
<![CDATA[[도그쇼]초보 애견 핸들러들을 위한 지침서 XVII]]>

우리말로 복종훈련 이라고 할 수 있는 "오비디언스 트레이닝"은 반려견이 행복하게 한 가족의 구성원으로 살아가는데 있어 유용한 강아지 훈련 교육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도그쇼에 출진하는 혈통견들에게도 필요한 훈련 교육과정이지요. 반려견 강아지 훈련에 있어 특히 명령어를 알아들을 수 있게 가르치는 과정인 "오비디언스" 훈련 교육과정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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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27 Aug 2018 14:43:52
<![CDATA[[도그쇼]초보 애견 핸들러들을 위한 지침서 XVI]]>


멋진 도그쇼에서

강아지와 함께 걷는

그날을 위해!

초보 애견핸들러들을 위한 지침서

16번째 이야기입니다.

힐링(따라걷기)과

서있기 동작훈련을 위해서는

 어떤 것을 고려해야할까요?


 


초보 핸들러들을 위한 지침서 XVI


기획, 편집 / 이종경



 


이제 자신에게 맞는 클래스를 발견했으면, 8주 혹은 10주 과정의 훈련을 시작해야 한다. 이 과정속에서 힐링 훈련에 소요되는 시간이 적지않음을 알게 될 것이다. 뿐만아니라 당신은 집에 돌아가서도 힐링 훈련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당신이 이러한 과정을 연습하는 동안, 대회에 출전한 기분으로 확실하게 개가 직선으로 보행할 수 있도록 연습을 해야 한다.



 


개가 당신의 왼쪽에 너무 가까이 붙어서 걷게 되면, 언뜻 개가 사람의 다리에 붙어서 걷는 것처럼 보이게 된다. 적당한 거리를 두고 걸으면서 개가 몸을 틀지않고도 당신을 볼 수 있고, 말이나 몸짓을 통한 명령에 즉각적으로 반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개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주변을 볼 수 있도록 하여, 당신을 쳐다보기 위해 계속적으로 고개를 쳐들거나 몸을 트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한다.



 


멈춰서야 할 때에는 힘껏 달리다가 갑자기 멈춰서는 식으로, 심사위원 앞에 미끄러지듯 다가서거나 주저앉게끔 해서는 안 된다. 뛰었다가 멈출 때에는 3~4발정도 여유를 두고 속도를 줄여 멈춰 섰을 때는, 개가 당신 옆에 설 수 있도록 한다. 이때 개에게 "멈춰"라고 말하고 한걸음 움직여 거리를 두거나, "멈춰"라고 말하고서 옆에 가서 서는 것도 좋은 방법의 하나이다.



 


오비디언스 트레이닝 과정동안 당신은 항상 같은 리드줄을 사용하여야 한다. 그리고 훈련시킬때 사용했던 리드줄을 오비디언스 링에서도 그대로 사용하도록 한다. 이것은 쇼를 준비하기 위한 트레이닝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쇼 트레이닝에서는 항상 쇼링에서 사용할 리드줄을 가지고 훈련을 하여야 한다.



 


힐링 연습이 진행되는 사이에도 과연 개가 오비디언스 강습 때 잘 앉아 있는지, 쇼 트레이닝 훈련 시에 서있는 것에 잘 적응을 했는지 살펴봐야 한다. 별도의 장비와 다른 명령, 그리고 다른 몸짓을 사용함으로써, 각각의 대회의 차이를 잘 익히는 데에 도움이 된다.



 


대부분의 개들은 그런 차이를 구별할 수 있을 만큼 영리하지만, 만일 무엇을 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워 하는 것 같으면, 당신이 멈췄을 때 자동적으로 앉는 동작은 절대적으로 피해야 한다. 걸음걸이를 마치고 멈춰섰을 때, 개가 자동적으로 앉게 되면 바로 "일어서"라고 명령하여야 한다.



 


힐링 훈련을 해나가면서 당신은 뒤로돌기 동작을 배우게 된다. 오른쪽, 왼쪽, 어느 쪽으로나 돌 수 있어야 한다. 뒤로돌기는 대회에서 매우 유용한 동작이기 때문이다. 당신이 링의 끝에 도달하게 되면, 다시 걸어온 방향으로 돌아가야 한다. 뒤로돌기 동작이 유용할 때는 "L"자형으로 움직여야 할 때인데, 걸음걷기 지시에 따라 링의 끝까지 왔다가 십자형으로 교차하여, 다시 심사위원에게 돌아올 때의 모양이 "L"자형이 되기 때문이다.



 


대회에서 특히 오너 핸들러들은 줄을 놓치거나, 개에게 걸려 넘어지거나 혹은 몸을 돌려나갈 때 리드줄을 빙빙 돌리는 등의 많은 실수들을 하게 된다. 오비디언스 과정에서 개들은 멀리서 주인에게 돌아와 안기는 것이라든지, 자제력을 잃지 않고 핸들러를 따라오거나 하는 것들을 배우게 된다. 이런 것들은 명령 없이 단지 손동작으로도 가능하며, "돌아"라는 명령과 함께 리드줄을 사용하여 도는 방향을 지시할 수도 있다.



 


오비디언스 명령 중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명령어는, "일어서 있어(Stand and Stay)"라는 명령이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걸음걸이를 마치면서, "일어서"라는 명령을 해서 주저앉지 않도록 할 수 있다. 개의 자세잡기를 시작할 때, "멈춰"라고 명령하고 잘 했을 때에는 칭찬을 해준다.



 


오비디언스 과정에서는 자세잡기를 훈련하거나 하지 않지만 "심사를 위한 서기"를 명령하기도 한다. 서있기 훈련은 품종에 따라 대개 자유로운 자세를 취하거나, 미끼를 이용해서 자세를 취하는 등의 연습을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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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4 Jul 2018 23:25:28
<![CDATA[[도그쇼]초보 애견 핸들러들을 위한 지침서 XV]]>  



멋진 도그쇼에서
강아지와 함께 걷는
그날을 위해!
초보 애견핸들러들을 위한 지침서
15번째 이야기입니다.
오비디언스 훈련교육을 위해서는
어떤 것을 고려해야할까요?

 



 




초보 핸들러들을 위한 지침서 XV

기획, 편집 / 이종경

 



 


 
◆ 오비디언스 훈련교육

거의 모든 경쟁자들이 오비디언스에 출전하기 위해, 학원이나 훈련소에서 각종의 훈련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훈련을 받아야 하는 개들이 많은 만큼의 다양한 오비디언스 훈련기술들이 있으므로, 핸들러로서 자신의 개가 어떤 종류의 훈련을 받아야 하는지에 관련된 사항을 세심하게 살피고 선택해야 한다.

 



 



오비디언스 트레이닝은 그 발전과정에서 수천가지의 기술를 만들어냈으며, 그 시작은 1930년대로 유래한다. 개들의 훈련에 관해 쓴 책이 육아에 관련되어 쓴 책 보다 더 많다는 것은 재미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이들 모두가 훌륭한 책이라고는 할 수 없으며, 개중에는 재미있고 부분부분 좋고 안좋은 내용이 섞여 있는 책들도 있다. 결국 책이 주는 정보를 가리면서 받아들이는 것은, 책을 읽는 사람의 몫이 되는 것이다.

 



 



오비디언스 트레이닝에 있어서, 무엇이 여러분의 개에게 가장 적합한 것인지를 파악할 줄 아는 상식을 갖추는 것이 필수이다. 이제 여러분들이 훈련학교든, 개인 트레이너이건 선택하여 찾아가게 되면, 먼저 강사에게 훈련과정에 들어온 목적에 대해 말해야 한다.

 



 



즉, 대회에 출전할 개로서 동시에, 사회성을 갖춘 개로서 훈련되는 것이 되어야 한다. 특히 개들을 싫어하는 일반인들 사이에서라면, 주인의 명령에 순응하고 다른 사람이나 개들 앞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기본적인 오비디언스 훈련은 개들에게 플러스 요인이 된다. 특히 대형견의 경우, 어려서부터 오비디언스 트레이닝을 함으로써, 쇼 링과 오비디언스 링에서 멋진 매너를 선보이는 개로 성장할 수 있다.

 



 



오비디언스 교육과정을 받기로 결정했으면, 두개의 강좌를 선택하여, 각 강좌의 강사들이 개들을 어떻게 다루는지를 유심히 살펴보는게 좋다. 무엇보다 여러분들은 개들을 벌주는 식으러 트레이닝을 하는 사람에게는 배우고 싶지않을 것 입니다. 대개의 강좌는 첫 시간에 오리엔테이션을 하게 되는데, 강사는 자신이 트레이닝에 관한 가지고 있는 생각에 대해 말을 하고, 종종 자신이 트레이닝을 시킨 개를 예를들어 보여주곤 한다.

 



 



보통 첫 시간을 중요치 않게 생각하여 빠지는 일이 많은데, 강사가 트레이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에 관한 좋은 아이디어를 듣는 것이, 앞으로 여러분이 훈련을 해나가는데 있어 매우 유용한 지표가 될 수 있다. 더불어 여러분도 자신이 갖고 있는 목표와 포부를 밝힘으로써, 서로 의미있는 대화의 장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여러분들 중에 처음부터 매회 "따라걷기(Heeling)" 연습이 끝나고 나서, 개가 주저앉아있지 않았으면 하고 바랄지도 모른다. 이 경우 강사는 여러분을 위해 기꺼이 배려를 해줄 수 있어야 한다. 즉 여러분이 계획하고 마련한 훈련성과를 세심하게 배려해줄 수 있는 강사라야 한다는 것이다.

 



 



여러분께 충분한 도움이 안되는 강사라면, 되도록이면 다른 강사를 찾는 것이 좋다. 자신의 모자라는 부분을 잘 지도해줄 좋은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거주지에서 멀고 가까운 것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왜냐하면 결국에 가서는 그만한 대가를 얻게 되기 때문이다.

 



 



가정에서 잘못 길들여진 개가 아닌 경우라면, 1:1의 개별교습 보다는 클래스 단위의 강좌가 더 도움이 된다. 왜냐하면 당신이 개에게 명령을 가르치는 동안, 당신은 링 위에서 다른 개들의 선두가 되기도 하고, 후미에 서기도 하는 등의 실전적인 경험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다른 사람들이 심사의 동작을 취하는 동안, 당신과 개 둘이서만 배운 것을 연습해 볼 여유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대회에서는 많은 시간을 링 위에 서서 보내야 되기 때문에, 당신의 개도 이에 익숙해지지 않으면 안된다. 다른 개들과 함께 있는 자리를 통해, 많은 개들과 사람들 속에서 개를 통제하는 법을 배운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경험이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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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1 Jun 2018 15:31:17
<![CDATA[[도그쇼]초보 애견 핸들러들을 위한 지침서 X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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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5 Apr 2018 11:08:35
<![CDATA[[도그쇼]초보 애견 핸들러들을 위한 지침서 X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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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2 Mar 2018 17:19:48
<![CDATA[[도그쇼]초보 애견 핸들러들을 위한 지침서 XII]]> ]]> Wed, 10 Jan 2018 11:32:20 <![CDATA[[도그쇼]초보 애견 핸들러들을 위한 지침서 XⅠ]]> ]]> Wed, 13 Dec 2017 12:09:58 <![CDATA[[도그쇼]초보 애견 핸들러들을 위한 지침서 X]]> ]]> Thu, 2 Nov 2017 11:25:51 <![CDATA[[도그쇼]초보 애견 핸들러들을 위한 지침서 IX]]> ]]> Wed, 27 Sep 2017 15:31:09 <![CDATA[[도그쇼]초보 애견 핸들러들을 위한 지침서 Ⅷ]]> ]]> Mon, 24 Jul 2017 15:34:30 <![CDATA[[도그쇼]초보 애견 핸들러들을 위한 지침서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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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28 Jun 2017 15: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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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 May 2017 11: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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