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류.]]> <![CDATA[펫포털 펫앤유 > 어류.]]> 어류.]]> 어류. http://petnu.com 제공, All rights reserved.]]> Tue, 21 Aug 2018 07:59:25 Tue, 21 Aug 2018 07:59:25 <![CDATA[초콜릿 구라미]]>
초콜릿 구라미의 특징

체고가 깊고 상대적으로 몸의 길이는
짧은 물고기로 래비린스 기관을 가지고 있다.
측면은 납작하고 옆에서 보면 등보다
배가 더 둥그스름하다.

머리는 뾰족하고 입은 작다.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는 몽의 중간
후미에서 시작되며, 이 지느러미들의
가장자리 끝부분은 약간 뾰족하다.

배지느러미의 가시지느러미선은
잘 발달되어 있으며 첫 번째
연한 지느러미선은 실 모양으로
길게 늘어져 있다.
암/수는 매우 비슷한 모양으로
거의 구별이 안되며, 다만 번식기가
다가오면 암컷의 몸이 더 통통해진다.

또한 암컷의 등지느러미 모양은 더 둥글다.
일반적인 색깔은 초콜릿색인데
때때로 적갈색으로 보이며,
비늘은 어두운 색의 테를 두르고 있다.

측면에는 불규칙한 모양의 옅은
노란색 또는 흰색의 횡단띠들이 있다.

첫 번째 띠는 매우 얇으며
눈의 홍채에서 시작해 이마를 지나
옆 눈의 홍채로 연결되며,
좀 넓은 두번째 띠는 아가미 덮개를
지나 배지느러미의 봉입부분까지
이어져 있다.
그 외에 다른 띠들은
몸의 후미에 위치해 있다.
배지느러미선은 노란색이며
이를 제외한 다른 지느러미들은 갈색이다.

초콜릿 구라미 키우기


래비린스 물고기 중 가장 민감하며
어항 일부분에 수초를 밀집해 심고
검은 모래를 깔아 주어 헤엄칠 충분한
공간을 마련해 준다.
조도는 낮아야 하므로 약간의 부창초를 띄워서
조도를 조절한다.
수질은 약산성의 연수로 맞추고
피트여과를 한다.
기르기가 까다로우므로 경험이
풍부한 애어가에게 알맞다.

전에는 태생어로 알려져 있었지만
근자에 와서 마우스브루더라고 밝혀졌다.

습성과 번식

산란이 끝나면 알은 수컷의 입에서 부화하는데
약 보름정도 걸린다.
어떤 어류사육가는 암컷의 입에서도
부화가 된다고 한다.
또 다른 보고서에서는
거품집을 만들어 놓고 암컷이 입을
이용해 거품집으로 알을 옮긴다고도 한다.
어쨋든 갓 태어난 치어에게는
적충류를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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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20 Apr 2017 17:40:08
<![CDATA[파라다이스피시]]>
브라운 스파이크테일드 파라다이스피시 특징

가늘고 긴 몸에 측면이 납작한 물고기로
래비린스 기관을 가지고 있다. 머리는
작고 입이 약간 위쪽으로 들려 있다.
꼬리지느러미는 길게 늘어져 있으며
가장 자리 끝 부분은 스파이크(대못)
모양이므로 이름에 스파이크라는
호칭이 붙었다.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 또한 길게
늘어져 있으며 가장자리 끝이 뾰족하다.
등 부분은 암갈색이고
배부분은 적갈색 또는 붉은색이다.

측면은 밤갈색을 띠고 있는데
두 개의 암갈색 긴 세로띠가 있다.
이 띠 중 하나는 아가미 덮개 가장자리
윗부분에서 시작하고 다른 띠는 입 부위에서
시작한다. 이 두개의 띠들은 꼬리 근저까지
이어진다. 꼬리 지느러미의 근저는 붉은색이고
그 중앙으로 갈수록 밝아진다.

길게 늘어진 꼬리지느러미선들은 푸른색이다.
등지느러미는 갈색의 작은 반점들이 분포한다.
그 외의 다른 지느러미는 붉은색으로 녹색의
테두리가 둘러져 있다.
암컷의 색깔은 수컷과 비슷하지만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의 모양은 둥글다.

브라운 스파이크테일드 파라다이스피시 키우기


따뜻한 물을 좋아하는 물고기로
어항 일부분에 수초를 촘촘히 심고
약간의 부상성 수초를 띄워서 헤엄칠
충분한 공간을 만들어 준다.

습성과 번식

수질은 그리 까다롭지 않으며
수온이 30도가 되어야 산란한다.
수컷은 수표면에 거품집을 만들고
치어가 잘 자랄 때까지 돌본다.

그러므로 암컷은 산란이 끝나면 다른 어항으로 옮긴다.
알은 24시간만에 부화하고 그 후
치어는 4~5일간 거품집에 남아서
난황의 영양을 공급받는다.
이때 먹이로 적충류를 제공한다.
동족으로 인도와 스리랑카,
말레이 반도가 원산지인 M.capanus cupanus는
녹색의 관택이 도는 옅은 갈색의 물고기로
배 부분은 어두운 색을 띤다.
색상은 다양하지만 지느러미는
옅은 회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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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20 Apr 2017 17:20:08
<![CDATA[밴디드 구라미]]>
 밴디드 구라미의 특징

측면이 납작한 긴 원추형의 물고기이다.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의 근저는
매우 길고 하니 구라미와는 달리
수컷의 경우 지느러미 가장자리 끝이
뾰족하게 늘어져 있다.
암컷과 어린 수컷의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의 후미는 둥글다.
배지느러미는 긴 실 모양이며
뒤로 젖히면 항문지느러미 끝 부분까지
닿는다.
수컷의 등은 갈색이고 측면은
녹색이 도는 갈색으로 푸른색 광택이 있다.
또한 측면에는 붉은 색의 경사진
줄들이 분포하며 아가미
닾개에는 밝은 청록색 무늬가 있다.
등지느러미는 푸른색이며
각 가시지느러미선 끝은 흰색을 띤다.
지느러미의 후미에는 붉은색 반점과
줄이 분포한다.
배지느러미의 전체적인 색은
오렌지색이고
그 근저는 흰색이다.
항문진러미의 앞부분은 푸른색이고
뒷부분으로 갈수록
녹색 또는 붉은색으로 변한다.
꼬리 지느러미는 녹색 또는 적황색을 띠며
붉은색 반점들이 있다.
일반적으로 암컷의 색깔이
수컷보다 수수하다.

밴디드 구라미 키우기

매우 튼튼한 물고기로
각 지역에서 많은 변종이 탄생되었다.
어항에는 뿌리 수초를 심고
약간의 부상초를 띄루고
유목과 돌을 넣어서 은신처를 제공해 준다.
수질은 그리 까다롭지 않으며,
수컷은 직경이 10cm에 이르는
커다란 거품집을 만든다.

습성과 번식


수컷이 알을 세심하게 돌보며,
산란이 끝나자마자
알이 거품집에 놓이면 암컷을 다른 어항으로
옮긴다.
수컷은 거품집 밑으로 더 많은 거품을
만들어 붙이므로 알은 더욱 아넌해 진다.
알은 24시간만에 부화하며,
부화 후에도 4~5일간 거품집에 머무르며
난황에서
영양을 공급받는다.
치어가 수표면을 헤엄치기 시작하면
적충류와 윤충을 공급해 주고,
그 후에는 갓 부화한
브라인슈림프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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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20 Apr 2017 16:32:17
<![CDATA[드워프 클라이밍 펄치]]>
드워프 클라이밍 펄치의 특징

드워프 클라이밍 펄치는 래비린스 기관을
가진 물고기로 가늘고 긴 몸에 측면이 납작하다.
등과 배의 모양은 옆에서 보면
균일하게 볼록하다.

등지느러미의 근저는 매우 길며 머리 뒤에서
시작해 거의 꼬리 지느러미까지 닿는다.
항문지느러미는 등지느러미보다는
짧으며 배의 중간 부분에서
시작한다. 수컷의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의 가장자리 끝은
뾰족하며 암컷보다 발달되어 있다.
꼬리 지느러미는 둥글고 배지느러미는 칼 모양으로 생겻는데
콜리사 속의 물고기들 처럼 긴 실 모양은 아니다.

색깔은 녹색, 녹갈색, 혹은 적갈색 등으로 다양하게
나타난다. 머리와 측면에는
6~9개의 어두운 횡단띠가 있으며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의 근저까지
이어져 있다. 지느러미는 옅은
녹색에서 옅은 노란색이다.
어린 물고기들에게는
둥근 점이 꼬리 근저에서 뚜렷이 보인다.

드워프 클라이밍 펄치 키우기

온순한 물고기로 때때로 부끄러움을
많이 탄다. 그러므로 어항에는
군데군데 수초를 밀집해
심어서 은신처를 마련해 주며
약간의 유목도 넣는다.
수질은 약산성의 연수로 맞추어
주며 피트여과를 시킨다.

습성과 번식

여러번 산란하며 수컷은 수표면에
그리 견고하지 않은 거품집을 만든다.
수컷과 암컷은 거품집 아래에서
구애하며 암컷은 한번에 20개씩
총 수백 개의 알을 낳는다.
수컷이 알을 돌보며,
부화한 치어가 자유로이 헤엄치기
시작하면 작은 산 먹이를 먹는다.
동족인 C.oxyrhynchus 는 거품집을
만들지 않으며, 알은 고지방질로
물에 떠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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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20 Apr 2017 15:20:41
<![CDATA[드워프 구라미]]>
드워프 구라미의 특징

땅딸막한 몸에 측면이 납작한 물고기로
옆에서 보면 긴 타원형이다.
베타와는 달리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는 몸의
앞부분에서 시작되고 부채 모양의 꼬리지느러미와
접해 있다.
배지느러미는 긴실 모양이며 그 길이는 체고와
비슷하다.
수컷의 등지느러미와 항문 지느러미는 암컷의 경우보다
잘 발달되어 있다.

수컷은 진홍색이며 청색과 녹색의 반점들이
열을 이루어 기울어진 겹줄을 그리고 있다.
목과 가슴은 짙은 청록색이며
배지느러미는 오렌지색이다.

암컷의 색이 더 흐릿한데,
갈색의 측면에 회청색의 경사진 줄들이
있지만 몸의 중아에 위치한 줄만 뚜렷하게 보인다.

배의 앞부분은 은회색이다.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의 가장
자리는 둥글다.

드워프 구라미 키우기

작고 온순한 구라미로 초보자에게 알맞다.
어항에는 잎이 부드러운 뿌리 수초를 심고
약간의 부상초를 띄운다. 유목과 돌을 넣어서
은신처를 마련해 줘야 하며
헤엄치기 충분한 공간이 필요하다.
어항은 햇빛을 받을 수 있는 장소에 설치해서
어항 벽에 이끼류가 자라도록 해야한다.
왜냐하면 이끼는 드워프 구라미가
좋아하는 먹이이기 때문이다.

습성과 번식

수질은 그리 까다롭지 않으며
수컷은 깊이가 비교적 깊은 거품집을
만들며 종종 부상초 잎을 이용하기도 한다.

산란 후 암컷은 다른 어항으로 옮겨 주며
수컷이 알을 돌본다. 알은 약
24시간만에 부화하며 치어는 그 후 3~5일간
거품집에 머문다. 일단 치어가 거품집을 떠나면
영양이 풍부한 적충류나 윤충을 공급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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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9 Apr 2017 18:08:39
<![CDATA[하니 구라미]]>
하니 구라미의 특징

다소 땅딸만하고 측면이 납작한 물고기로
옆에서 보면 타원형이다.
등지러미와 항문 지느러미의 봉입부분은 길지만
지느러미는 높이 솟아 있지 않다.
이들 지느러미의 가장자리 끝은 길게 늘어져 있지 않지만
배지느러미는 긴 실 모양이며
체고보다 더 길다.

꼬리 지느러미의 가장자리 후미는 약간 오목하다.

일반적인 색깔은 은색 광택이 도는 옅은 노란색으로
몸 밑으로 갈수록 진해진다.

눈의 홍채는 붉은색이다.
암갈색의 긴 세로줄이 눈에서 시작해
꼬리지느러미의 근저에까지 이어져 있다.
암컷과 어린 수컷은 갈색이며 긴
세로줄도 뚜렷하지 않다.
산란기에 수컷이 흥분하면 몸의 측면,
꼬리지느러미, 등지느러미후미와 항문지느러미의 후미가
황금색이 도는 노란색으로
변한다. 동시에 머리, 목, 배 부분,
항문지느러미 앞부분은 녹색 광택이 도는 거무스름한 색으로 변한다.
또한 배지느러미는 오렌지색으로 변한다.

하니 구라미 키우기

다른 종류의 물고기와 함께 기를 수도 있지만,
같은 종류로만 기르는 것이 좋다.
그래야 수컷이 영역을 차지하고 자신의
색깔을 충분히 발달 시킬 수 있다.

수질은 그리 까다롭지 않으며
수컷은 작지만 치밀한 조직의 거품집을 만든다.

습성과 번식

알은 약 24시간만에 부화하며
치어는 난황에서 영양을 흡수하기 위해
3~5일 거품집에 머문다. 수컷은
치어가 거품집을 떠날 수 있을 때까지
돌본다. 초기에는 적충류와
윤충을 먹으며 후에 갓 부화한 브라인슈림프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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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9 Apr 2017 17:50:16
<![CDATA[코움테일]]>
코움테일의 특징

첫 번째 지느러미선은 긴 실 모양으로 길게 뻗어 있다.
수컷의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의 가장자리
끝은 뾰족하고 길게 늘어져 있다.
측면은 회록색에서 녹갈색이며 등 부분은
다소 어두운 색이다.

반사된 불빛에서 나이 먹을 물고기를 보면
전체적으로 붉은색이고 녹색과 보라색의 그늘이
보인다. 등진러미와 꼬리지느러미, 항문지느러미는
붉은색이며 가장자리로 갈수록 진해진다.
등지느러미 근처 후미에는 어두운 색 반점이 뚜렷하게 보인다.
그 외의 다른 지느러미는 녹색이다.
암컷의 색깔은 수컷보다 칙칙하며 지느러미의
발달도 미비하다.

코움 테일 키우기

어항에는 군데군데 수초를 밀집해서
심고 돌과 유목을 넣어서 은신처를 마련
해준다.

수질은 까다롭지 않다.

습성과 번식

수컷은 점액을 이용해 공기방울로 거품집을 만들고 
거품집에 달라 붙어 있는 알은 수컷에 의해 보호받는다.
알은 24시간 만에 부화하며, 초기의
치어는 갓 부화한 브라인슈림프를 먹는다.
하지만 때떄로 거품집 없이 알을
산란하기도 한다. 이 경우 알은
수면에 떠있는 부상초 잎 밑에 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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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9 Apr 2017 16:38:03
<![CDATA[클라이밍 펄치]]>

클라이밍 펄치의 특징

 

클라이밍 펄치는 아나바스 속에

속해 있는 유일한 종으로 진짜

펄치 종은 아니다.

 

펄치와 비슷하게 생긴 물고기로

몸이 가늘고 길며 비늘이 크고

턱에 치아를 가지고 있으며 입이 크다.

 

아가미 덮개 둘레는 가시로

되어 있으며 특히 가슴지느러미가

잘 발달되어 있다.

 

일반적인 색깔은 회갈색에서

은회색이며 비늘의 가장자리는

흐린 색을 띤다.

 

지느러미는 노란색 또는 옅은

갈색이다. 아가미 덮개와

꼬리근저에 있는 어두운 색의

반점이 특징적이다.

 

클라이밍 펄치 키우기

 

부끄러움을 잘 타지만 싸움을

좋아하는 물고기로 우기와

밤에는 물 밖으로 나와

가슴지느러미와 아가미 덮개를

지지대로 이용하고 꼬리를 사용해서

축축한 땅을 돌아다닌다.

 

이러한 방법으로 이 강에서

저 강으로 옮겨다닐 수도 있다.

 

이렇게 돌아다니는 동안 래비린스

기관을 이용해 호흡하며 쓰러진

나무를 타 넘을 수도 있다.

 

수초를 군데군데 밀집해서

심고 헤엄치기 충분한 공간을

마련해 준다.

 

밖으로 나올 수 있으므로

뚜껑이 필요하다.

 

이 재미있는 래비린스 물고기는

크기가 작을 때에 어항에서

기를 수 있으며, 보통 5년 이상 산다.

 

인도에서는 식용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습성과 번식

 

클라이밍 펄치는 주로

잡초가 많은 개울이나 논바닥,

진흙연못, 혹은 기수에서도 서식한다.

 

건기가 다가오면 진흙을 파고

들어가 수면 상태에 들어간다.

 

수질은 까다롭게 맞추지 않아도

되며 수초 사이에 아무렇게나 산란한다.

 

알은 24~36시간만에 부화하며

치어는 부모에게 보호도,

공격도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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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8 Feb 2017 18:09:43
<![CDATA[키싱 구라미]]>

키싱 구라미의 특징

 

두껍고 튀어나온 입술로 키스하는

습성 때문에 널리 알려져 있는

달걀 모양의 래비린스 물고기이다.

 

측면이 매우 납작한 물고기로

평상시에는 두껍고 평평한 입술로

이끼류를 먹지만, 다른 물고기와

입술을 마주하고 키스를 할 때에는

입술이 튀어나온다.

 

키스의 행위는 서로 싸우는 것을

의미한다. 어린 물고기일수록 이마가

오목하다.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는

몸의 앞부분에서 시작해서

꼬리지느러미까지 연장되어 있다.

 

꼬리지느러미는 약간 오목하며,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의 후미는

앞쪽의 가시지느러미선에 비해

높이 솟아 있다.

 

등 부분은 녹갈색에서 회색이며

배 부분은 흐려진다.

 

측면에는 어두운 색의 긴

세로줄이 있으며 때때로 희미하게

보인다.

 

또한 아가미 덮개에는 거무스름한

횡단띠가 두 개 있다.

 

지느러미는 녹색에서 회색이 도는

노란색이다. 나이를 먹은 수컷의

색깔은 다소 진해진다.

 

외형적으로 암컷과 수컷을

구별하기 힘들다. 키싱 구라미의

전체적인 색깔은 단조로우며

아무 무늬도 없는 핑크색을 띤다.

 

키싱 구라미 키우기

 

초식성 물고기로 가정의 어항에서는

10cm정도로 성장한다.

 

어항에는 질긴 잎의 수초를

촘촘히 심는다.

 

습성과 번식

 

수질은 그리 문제가 되지 않으며

3~4년이 지나야 번식 가능하다.

 

해질 무렵이나 밤 동안

격렬한 구애 후에 산란한다.

 

알은 물보다 가벼우므로 수표면으로

떠오르거나 혹은 수초 잎에

붙어 있게 된다.

 

먹이로는 적충류나 가루로 만든

귀리를 수면에 뿌려 준다.

처음에는 빨리 성장하나 점차

느리게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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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8 Feb 2017 17:40:33
<![CDATA[베타]]>

베타의 특징

 

몸은 가늘고 길며 측면이 납작한

물고기로 매우 긴 항문지느러미와

거의 원형에 가까운 꼬리지느러미를

가지고 있다.

 

배지느러미는 칼 모양이며

등지느러미는 등의 중간 후미에서

시작한다.

 

수년 동안 계통교배를 이용해서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를 아름답게

발달 시켜 왔다.

 

이런 물고기들은 몸의 길이가

6.5cm에 이른다.

야생의 상태에서는
청록색
광택이 도는 적갈색을 띠며

적색, 녹색, 혹은 청색의 반점들이

분포하고 동시에 이 점들이

열을 이룬다.

 

꼬리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는

붉은 색 또는 갈색 지느러미선이

있으며 청록색의 얼룩으로 구분된다.

 

등지느러미는 적갈색이고 녹색 줄이

있다. 암컷은 갈색을 띠며 옅은

색의 횡단띠들이 있다.

 

계통번식된 수컷은 녹색, 청색,

적색 혹은 보라색 등으로 다채로운

색상을 보인다.

 

베타 키우기

 

수컷은 매우 공격적이므로 다른

수컷과 함께 기르면 안 된다.

 

수컷 한 마리에 암컷 두 마리를

기르는데, 수초를 한 켠에 촘촘히

심은 얕은 물에서 다른 품종의

물고기들과도 함께 기를 수 있다.

 

그러나 물고기의 색상을 더
  감상하기 위해서는 어항에 베타만

한 쌍 넣는다.

 

수질은 그리 문제가 되지 않으며

수컷은 수표면 가까이 거품집을 만든다.

 

습성과 번식

 

암컷은 400~500개의 알을 낳으며

수컷이 보살펴 준다.

갓 태어난 치어에게는 적충류나

윤충을 제공한다.

 

동족으로는 자바와 수마트라 산

B. brederi가 있으며, 특이하게도

수컷이 입으로 알을 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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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8 Feb 2017 17:05:16
<![CDATA[범블비 피시]]>

범블비 피시의 특징

 

매우 땅딸막한 물고기로 몸의

앞부분은 원통형이고 후미의

측면은 납작하다.

 

등지느러미는 두 개이며 서로

확실히 구분되어 있다.

 

두 번째 등지느러미는

항문지느러미가 위치한 곳의

바로 위쪽에 있다.

꼬리지느러미의 가장자리

뒤쪽은 둥글다. 다른 고비 과의

물고기들은 배지느러미가

흡착판으로 변형되어 있다.

 

산란기가 되면 암 · 수의

구별이 뚜렷해 지는데 암컷의

몸이 수컷보다 통통해 진다.

 

바탕색은 노란색이며 띠와

반점들이 어우러져 다양한 무늬를

이루고 있다.

 

대부분의 물고기들은 네 개의

거무스름한 띠가 있는데,

첫 번째 띠는 머리에서 시작해

눈을 지나며 두 번째, 세 번째 띠는

몸을 통과해 지느러미에 이어지고,

네 번째 띠는 꼬리자루를 횡단한다.

 

이 띠들 사이에는 V자 모양의

반점들이 있다, 일반적으로 어두운

부분은 나이를 먹을수록 줄어든다.

 

범블비 피시 키우기

 

이 특이하고 부끄러움을 잘 타는

물고기에게도 어항에 약간의

수초와 돌, 유목을 설치해 은신처를

마련해 준다.

 

다른 물고기들과 함께 키우면

스트레스를 받아 곧 죽게 된다.

 

어항에 물 10L에 찻숟가락

두 개 정도의 바다소금을 넣는다.

 

습성과 번식

 

산란기가 되면 염수에서 잘 견디는

크립토코리네 같은 수초를

심어 주고 돌을 넣는다.

 

구애가 끝나면 암컷은 200~300개의

알을 돌 위에 산란한다.

 

산란이 끝나면 암컷을 다른

어항으로 옮겨 준다. 알은 수컷이 돌본다.

 

알을 며칠이 지나면 부화하며

치어는 부화 후 48시간이 지나면

자유로이 헤엄친다.

 

갓 부화한 치어의 먹이로는
작은 물벼룩 새끼를 먹이고,
5일 후에는 갓 부화한
브라인슈림프를 먹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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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8 Feb 2017 15:42:44
<![CDATA[브라벤트 시클리드]]>

브라벤트 시클리드의 특징

 

등이 높고 측면이 납작한

시클리드로 바닥에 붙는 넓은

입과 주걱 모양의 치아,

경사가 급한 이마를 가지고 있다.

 

꼬리지느러미의 가장자리는

잘려진 모양이며 약간 오목하다.

 

일반적인 색깔은 어두운

올리브색에서 우아한 검은색이며,

몸의 중앙에는 등과 배로 넓게

이어지는 적색 또는 노란색 띠가 있다.

 

이 띠가 연결되어 있는

등지느러미 부분은 진한

적색을 띤다. 일반적으로 암컷이

수컷보다 더 진한 색을 나타낸다.

 

브라벤트 시클리드 키우기

 

공간이 제한된 어항에서는

매우 공격적이다. 그러므로 어항에는

몇 마리를 군영시키되 돌을 넣어 준다.

 

뿌리 수초는 피하고 약간의

부상초를 띄워서 조도를
낮추는데
이용한다.

수질은 경수로 맞추어야 한다.

 

습성과 번식

 

열정적으로 몸을 흔드는 구애가

끝나면 산란한다.

암컷은 약
8~16개의 알을 낳지만
알은
직경이 7mm로 매우 큰 편이다.

 

암컷은 알이 어항의 바닥에

떨어지기 전에 입으로 받아서

수컷의 생식기 근처로 다가간다.

 

암컷은 수컷이 쏟는 정액을

입으로 받고, 입안에서 알이 수정된다.

 

4주가 지나면 부화하며 치어는

자유롭게 헤엄칠 수 있을 때까지

암컷의 입에 남아 있는다.

 

치어의 길이가 15mm정도로

자라면 작은 갑각류, 다진 흰벌레,

벌레 갈은 것 등의 다양한

먹이를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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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8 Feb 2017 15:03:28
<![CDATA[와루]]>

와루의 특징

 

와루는 등이 높이 솟아 있고

측면이 매우 납작한 시클리드로

비교적 입이 작고 나이를

먹을수록 이마가 튀어나온다.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의

가장자리 뒤쪽은 어릴 때는

둥글고 나이를 먹으면 뾰족해진다.

 

그리고 이 지느러미들은

꼬리지느러미의 중간까지 닿는다.

 

길이가 약 3~5cm되는 작은

물고기는 몸과 가슴지느러미,

배지느러미가 어두운 색이며,

그 외에 다른 지느러미는 무색이다.

 

10cm정도로 자란 놈은

노란색에서 황갈색이 돌며

옅은 색 또는 녹색의 반점이 있다.

 

완전히 자란 성어는 노란색에서

갈색이며 청록색의 광택을 띤다.

 

몸의 하단부에는 삼각형에

가까운 검은색의 커다란

반점이 있으며 앞부분 끝이 가장 넓다.

 

이보다 작은 반점이 눈 뒤쪽과

꼬리자루의 위쪽에 있다.
 
지느러미는
노란색 또는
청록색이며 홍채는
옅은 붉은색이다.

  · 수의 색깔 차이는 거의 없다.
   

이 시클리드의 원산지는

디스커스나 엔젤피시와 같다.

 
와루 키우기

어항에는 잎이 매우 큰 수초를

심고 돌을 넣어 은신처를 제공한다.

 

수질은 약산성의 연수로 맞춰야

하며 피트여과를 한다.

 

습성과 번식

 

바위 밑이나 화분같이

어두운 곳에서 산란한다.

부모
둘 다 알을 보살피며
30~36시간만에
부화한다.

 

치어가 자유롭게 헤엄치기

시작하면 윤충이나 갓 부화한

브라인슈림프를 먹지만 치어의
사육은 쉽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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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8 Feb 2017 14:27:01
<![CDATA[헤켈 디스커스]]>

헤켈 디스커스의 특징

 

몸의 모양은 블루 디스커스,

브라운 디스커스, 그린 디스커스와 같다.

 

일반적인 색깔은 밤갈색이며 측면에

옅은 푸른색의 강한 광택이 있다.

 

측면에 있는 다섯 번째 띠가

다른 띠보다 더 넓고 어두운 색을 띤다.

 

측면에는 물결 무늬의 옅은 푸른색

선들이 하늘색의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까지 이어져 있으며,

이와 같은 무늬가 머리 부분에도 있다.

 

다양한 심피소돈 속의 분류는

다소 혼란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어떤 어류전문가들은 다양한

디스커스의 아종은 헤켈 디스커스의

색깔의 다양성에서 나온 것일

뿐이라고 주장하지만,

아종들 간의 습성을 비교해 보면

맞지 않는 주장이다.

 

아마도 이런 견해는 앞으로

확인될 것이다.

 

다른 형태의 디스커스로

레드 디스커스가 있다.

몸과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의
근저가
짙은 적색을 띠고 있으며,

소위 로얄 블루 디스커스라고도 불린다.

 

횡단띠가 매우 뚜렷하며

수평줄도 매우 밝은 청색이다.

 

헤켈 디스커스 키우기

 

어항의 조건은 블루 디스커스와 같다.

 

습성과 번식

 

산란 방법과 부모가 알을 돌보는

것은 다른 디스커스들과 같지만

치어의 사육은 약간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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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8 Feb 2017 13:52:59
<![CDATA[블루 디스커스]]>

블루 디스커스의 특징

 

평평한 원반 모양의 물고기로 둥근

몸에 측면이 납작하다. 작은 입과

매우 경사진 이마를 가지고 있다.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의

봉입부분이 매우 길다.

 

일반적으로 갈색을 띠는데 나이가

들면 옅은 푸른색으로 변한다.

 

머리 부분은 다소 짙은 색으로

자줏빛의 광택이 있다.

 

측면에는 아홉 개의 어두운 횡단띠가

있다. 첫 번째 띠는 눈을 통과하고

마지막 띠는 꼬리 근저를 지난다.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는 거의

검은색에 가까우며 붉은 광택이 돈다.

 

눈의 홍채는 붉은색이다.

블루 디스커스의 아종들은 공통적으로

측면에 광택이 도는 옅은 청색의

수평줄들이 있다.

 

이 수평줄은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까지 이어져 있다.

 

블루 디스커스 키우기

 

매우 섬세한 물고기로
마니아들에게는
최고의 품종이다.

 

깊은 어항에 검은 모래를 깔고

돌과 유목을 넣는다. 수초는 어항의

가장자리를 따라 심고 군데군데

큰 잎을 가진 수초를 심는다.

 

수질을 맞추는 것이 제일 중요한데,

약산성의 연수에 피트여과를 하거나

블랙워터를 넣어준다.

 

습성과 번식

 

미리 닦아 놓은 잎이나 돌 위에서

산란하며 알은 약 이틀만에 부화한다.

 

치어는 2~3일간 수초 잎에 매달려

있다가 자유로이 헤엄친다.

 

이 때 다시 부모 몸의 측면으로

옮겨가며, 부모의 피부에서 분비된

점액으로부터 영양분을 공급받는다.

 

그 후 작은 산 먹이를 먹기

시작하며 점차적으로 부모로부터

독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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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27 Feb 2017 17:53:50
<![CDATA[브라운 디스커스]]>

브라운 디스커스의 특징

 

브라운 디스커스의 모양은

블루 디스커스와 똑같다.

일반적인
색깔은 황갈색에서 밤갈색이며
아홉 개의 좁은 횡단띠가 있다.

 

이 띠들은 매우 잘 발달되어 있으나

종종 눈을 통과하고 있는 띠를

제외하고 모두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다.

 

꼬리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의

근저까지 갈색으로 되어 있으며

이 지느러미들의 바깥쪽 가장자리는

거의 무색이고 적갈색 점들이 있으며,

지느러미 근저와 윗부분 사이에는

넓은 암갈색의 긴 세로띠가 있다.

 

꼬리지느러미는 노란색 또는

녹색이 돌고 있으며 머리는 광택이

나는 옅은 색의 반점과 줄들이

어우러져서 가면을 쓰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아종으로 아마존의 산타렘과

테페가 원산지인 그린 디스커스가

있는데 암갈색이 도는 녹색이며

브라운 디스커스와 비슷한
횡단띠들이 있다
.

 

꼬리지느러미가 반투명이며

옅은 반점이 있다.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의 근저는

거무스름하고 가장자리로 갈수록

녹갈색을 띠며 옅은 반점들이 있다.

 

등과 등지느러미, 항문지느러미에는

어두운 색의 수평줄이 있지만

이 줄들은 몸의 중간 부분에는

보이지 않는다.

눈의 홍채는 적갈색을 띤다.

 

습성과 번식

 

수질과 번식방법은
블루 디스커스의
경우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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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27 Feb 2017 17:35:22
<![CDATA[모잠비크 마우스브루더]]>

모잠비크 마우스브루더의 특징

 

흔히 틸라피아라고 불리는 매우

튼튼한 시클리드로 동남아시아까지

전파되어 식용으로 사육된다.

 

몸은 매우 땅딸막하고 측면이
평평하며
머리가 크고 두꺼운
입술을 가지고 있다
.

 

어항에서 기르면 총 20cm정도로

자란다. 번식기를 제외하면 암 ·

모두 회색 또는 녹색이며 은색의

광택이 돌고 아가미 덮개에 암록색의

반점이 있다.

 

그러나 산란기가 되면 암컷의

색깔은 바뀌지 않지만 수컷은 진한

청색으로 바뀌며 특히 등이
암청색으로
변한다.

 

아가미 덮개에 있는 검은 반점은

청록색 광택이 돈다.

배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도
검은색으로 변하고
,
등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의
가장자리에는
밝은 적색의 테두리가 생긴다
.

 

모잠비크 마우스브루더 키우기

 

매우 활달한 물고기로 몇 마리씩

군영한다. 성장이 매우 빠르며 어항 안에

은신처가 될 모래, , 유목을
깨끗이
닦아 넣는다.

 

수질은 그리 문제가 되지 않으며

기수에서도 종종 발견되는 물고기이다.

 

습성과 번식

 

산란기에는 수초 뿌리를 파헤치므로

뿌리 수초는 심지 말고 부상초를 띄운다.

 

산란이 끝나면 어미는 알을

자신의 입에서 부화한다.

 

10~12일만에 부화하며 치어는

꽤 오랫동안 어미에게 보호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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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27 Feb 2017 16:07:17
<![CDATA[엔젤피시]]>

엔젤피시의 특징

 

20세기 초에 소개된 후 애어가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열대어로

평평한 원반 모양에 측면이 납작하고

큰 지느러미를 가진 물고기이다.

 

지느러미를 뺀 몸의 길이는

· 아래 지느러미를 포함한

체고의 30%도 안되며, 지느러미까지

포함한 체고의 길이는 25cm이다.

 

물론 가정에서 기르는 경우
이렇게까지
체고가
깊어지지는 않는다
.

 

일반적인 엔젤피시의 색깔은

갈색이 도는 은색이며 네 개의

어두운 색의 횡단띠가 있다.

 

첫 번째 띠는 목에서 곡선을 그리며

눈을 통과해 배지느러미의

봉입부분까지 이어진다.

 

두 번째 띠는 등지느러미의

앞부분에서 시작해서 항문까지
이어지며
,
가장 넓은 세 번째 띠는
등지느러미의
가장자리 끝에서 시작해
항문지느러미의
끝까지 이어진다.

 

네 번째 띠는 꼬리자루를 지난다.

배지느러미로부터 쭉 뻗어 나온

지느러미선들은 청백색이며,

등지느러미선들은 황갈색에서
거무스름한
색이다.

 

외형적인 특징으로 암 · 수를

구별하기는 힘들다.

 

엔젤피시 키우기

 

기르기 쉽고 온순한 물고기로

깊은 어항에서 몇 마리씩 군영한다.

 

그러므로 수초는 어항의
가장자리를
따라 심어서 헤엄치기
충분한 공간을
만들어 준다.

 

서식지가 아마존강이므로 수질은

연수로 맞추어 주며 약한 경수에서도

생존 가능하다.

 

습성과 번식

 

미리 깨끗이 해 놓은 수초 잎이나

줄기에서 산란한다. 부모가 알을

보살피며 지느러미로 부채질을 해주어

깨끗한 물을 공급한다.

 

알은 24~36시간만에 부화하며,

치어는 그 후 4~5일간
수초에 매달린다
.

 

그 후 부모는 얕은 모래 구멍으로

치어를 옮긴다.

이 때부터 먹이를
먹기 시작하므로
갓 부화한
브라인슈림프나
작은 산 먹이를 공급해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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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27 Feb 2017 15:24:47
<![CDATA[말라위 블루 시클리드]]>

말라위 블루 시클리드의 특징

 

말라위 호수에 서식하는 땅딸막한

시클리드다. 입술이 두꺼우며 이마는

불쑥 솟아 있고 꼬리자루는 깊고 짧다.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의

뒤쪽 가장자리 부분은 뾰족하며

길게 늘어져 있다.

 

매우 다양한 색채를 보이지만,

보통 옅은 푸른색 바탕에 7~8개의

암청색 횡단띠가 있다.

 

등지느러미, 꼬리지느러미,

배지느러미는 푸른색이다. 또한

바탕은 푸른색이지만 횡단띠가 없는

놈들도 있다.

 

또 다른 색깔을 보이는 것도 있는데,

전체적인 색은 흰색이며 주로

암컷에게 나타난다.

 

몸은 청백색이고 불규칙한 모양의

오렌지색, 갈색, 검은색의 반점이 있다.

 

물론 이 외에도 다양한 색채의

말라위 블루 시클리드가 있다.

 

말라위 블루 시클리드 키우기

 

몇 마리씩 군영하는데,

말라위 골든 시클리드처럼 공격적이기

때문에 어항에 돌과 유목을 넣어

은신처를 마련해 준다.

 

이끼류를 즐겨 먹지만 수초는

먹지 않으므로, 질긴 잎을 가진

수초를 심는다. 수질은 약한

경수로 맞춘다.

 

습성과 번식

 

어항 바닥이나 바닥 가까이에서

산란하며, 암컷은 커다란 알을

조금씩 낳으며 자신의 입에 품어서

22~24일 만에 부화한다.

 

치어는 갓 부화시킨 브라인슈림프나

작은 산 먹이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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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27 Feb 2017 15:05:05
<![CDATA[크리벤시스]]>

크리벤시스의 특징

 

가늘고 긴 몸에 측면이 약간

납작한 시클리드이다. 이마는

둥그스름하고 꼬리자루는 매우

짧고 깊다.

 

근저가 긴 등지느러미는 몸의

앞쪽에서 시작하고, 꼬리지느러미의

가장자리는 볼록하다.

 

수컷의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의

가장자리 끝은 길고 뾰족하고,

암컷의 경우에는 둥글다.

 

색상은 매우 다채로우며, 일반적으로

등은 푸른색과 보라색 광택이 도는

갈색이고, 배 부분은 청백색이다.

 

양쪽 배에는 가장자리가 불분명한

밝은 적색의 큰 반점이 있다.

 

아가미 덮개의 뒤쪽에 암갈색

반점이 있으며 그 위쪽에는

붉은색 아래쪽에는 금속성의

청색이다.

 

수컷의 꼬리지느러미
윗부분에는
1~5개의 어두운
반점이 있고
각 반점은
옅은 노란색의
테두리가 있다.

 

암컷 성어의 등지느러미는

어두운 색의 반점이 있다.

암컷의
색이 수컷보다 더욱 밝은데,

이것은 다른 물고기에게는

찾아볼 수 없는 특징이다.

 

크리벤시스 키우기

 

어항에는 돌과 유목을 넣어서

은신처를 마련해 주며 군데군데

수초를 촘촘히 심는다.

 

기수에서 서식하는 시클리드로

10L당 찻숟가락 다섯 개 정도의

바다소금을 넣어 준다.

 

습성과 번식

 

작은 화분 안에다 산란하며

적갈색의 알을 낳는다.

 

알은 부모가 보살피는데,

몇몇 어류사육가는 오직 어미만

알을 돌본다고도 한다.

 

2~3일만에 부화하며, 부화

4일 후에는 자유롭게 헤엄치기

시작한다. 이 때부터 작은

산 먹이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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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27 Feb 2017 14:16:32
<![CDATA[말라위 골든 시클리드]]>

말라위 골든 시클리드의 특징

 

가늘고 긴 몸에 측면이 약간

납작한 시클리드이다.

 

꼬리지느러미의 가장자리 끝은

약간 오목하며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는 높이가 낮고
모양은 둥글다
.
색상은 성별에
따라 매우 다르다
.

 

수컷은 암갈색인데 이마에서

꼬리자루로 이어지는 옅은 색

띠가 있으며 등 부분은 노란색이다.

 

꼬리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의

근저는 어두운 색을 띠고 가장자리

쪽은 옅은 노란색이며, 등지느러미는

옥색이다.

 

암컷은 황금빛이 도는 노란색이며,

세 줄의 암갈색 띠가 있다.

 

첫 번째 띠는 측면 중간에 있으며,

두 번째는 등의 중심선 근처에 있고

세 번째는 등지느러미에 있다.

 

지느러미는 노란색이다.
꼬리지느러미의
윗부분은
어두운 색의 반점이
있으며,
등지느러미선의 끝부분은

붉은색에서 오렌지색을 띤다.

 

말라위 골든 시클리드 키우기

 

약간 공격적인 물고기로 어항에는

약간의 질긴 수초와 돌, 유목을

넣어서 각자의 영역을 분할 할 수

있게 해 준다.

 

물고기는 어항 벽이나
돌에 있는
이끼류를 먹는다.

 

습성과 번식

 

수질은 약한 경수로 맞추며,

26의 수온에서 산란한다.

 

어미는 트인 공간에다 알을 낳고

곧 자신의 입에 담는다.

알은 어미의 입 속에서 약 3주간

머물며 부화한다.

 

어미는 30개의 큰 알을 낳으며

갓 부화한 치어는 작은 갑각류와

작은 산 먹이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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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27 Feb 2017 14:00:38
<![CDATA[나노크로미스 파리루스]]>

나노크로미스 파리루스의 특징

 

가늘고 긴 몸에 등과 배가

다소 납작한 원통형의 시클리드이다.

 

머리 모양은 무디며 이마는

급경사를 이룬다. 등지느러미의 근저는

길지만 높이는 낮다.

 

꼬리지느러미는 둥글고 밑으로

갈수록 흐리다.

 

그 윗부분에는 푸른빛이 도는

자홍색과 노란색의 줄들이 눈길을 끈다.

 

꼬리지느러미와 등지느러미의

가장자리 바깥쪽으로는

검은색, 안쪽으로는 흰색의

테두리가 둘러져 있다.

 

전체적인 색깔은 노란색으로

눈부신 푸른색의 광택이 있다.

· 수의 외형적인 차이는 없다.

 

나노크로미스 파리루스 키우기

 

매우 작고 매력적인 시클리드로

수컷들끼리는 싸우지만 암컷을

괴롭히지는 않는다.

 

주로 하층부에서 헤엄치며 작은

동굴 안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

 

그러므로 어항에는 가장자리를 따라

수초를 촘촘히 심고 돌이나

작은 화분 등을 넣는다.

 

수질은 약산성의 연수로 맞추며

피트여과를 하거나 피트를 포함한

모래를 깐다.

 

습성과 번식

 

두 마리의 암컷에 수컷 한 마리를

넣어 산란한다.

 

80~100개 가량의 알을

화분 위에 낳으며 어미가 돌본다.

 

3일만에 부화하며 3일이

지나면 헤엄치기 시작한다.

갓 태어난 치어는 작은 산 먹이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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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24 Feb 2017 18:04:53
<![CDATA[골든아이드 드워프 시클리드]]>

골든아이드 드워프
시클리드의 특징

 

긴 몸에 측면이 납작한 타원형의

시클리드이다.

꼬리자루는 매우 짧지만

등지느러미는 길고 가장자리 끝이

뾰족하며 꼬리지느러미의 중간까지

이어져 있다.

 

항문지느러미도 끝이 뾰족하고 길지만

꼬리지느러미의 가장자리는 둥글다.

 

색깔과 무늬는 매우 다양하며
수컷의
등 부분은 밤갈색이고
측면은 광택이
나는
녹갈색 또는 거의 황금색이다
.

 

비늘에는 암갈색의 반점이 있다.

물고기가 흥분하게 되면 측면에

두 개의 어두운 색의 긴 세로띠와

몇 개의 횡단선이 보인다.

 

홍채의 바깥 가장자리는 갈색이고

중앙은 붉은색으로 오렌지색 띠가

둘러져 있다.

 

아가미 덮개와 뺨은 광택이 나는

녹색으로 검은 반점과 줄들이

어우러져 있다.

 

암컷의 색은 수컷보다 수수한

색이지만 측면에 몇 개의
얼룩이 발견된다
.

 

골든아이드 드워프
시클리드 키우기

 

온순한 시클리드로 물의 중간층과

하층부에서 생활한다.

 

어항에는 군데군데 수초를 밀집해

심고 약간의 돌을 넣는다.

 

모래를 파헤치지 않으므로

수초를 상하게 하지 않는다.

수질은 약산성의 연수로 맞춰 주며,

피트여과를 시킨다.

 

습성과 번식

 

깨끗한 돌 위에 산란하며

어미가 알을 돌본다. 산란 직후에

암컷이 수컷을 쫓아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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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24 Feb 2017 16:44:20
<![CDATA[트레와바스 시클리드]]>

트레와바스 시클리드의 특징

 

말라위 호수에 사는 길고 단단한

몸을 가진 시클리드로 모양은

퓨엘본즈 시클리드와 비슷하다.

 

수컷은 옅은 청색으로 어두운 색의

횡단띠가 있으며, 등지느러미는

적갈색을 띤다.

 

몇몇 암컷의 색깔은 수컷과

비슷하나 대부분은 황갈색 또는

오렌지색을 띠며 붉은색과
검은색의
대리석 무늬가 있다.

 

어린 수컷은 전체적으로 청보라색이다.

윗 입술이 아래 입술보다 튀어나와

있으며 치아는 바위에 붙은 이끼를

벗겨 먹기에 편하게 되어 있다.

 

트레와바스 시클리드 키우기

 

활동적인 물고기로 싸움을 좋아하며

다른 물고기가 자신의 영역에
침범하는
것을 싫어한다.

 

어항에는 질긴 잎을 가진 수초를

심고 돌과 유목을 넣어 은신처를

마련해 준다.

 

수질은 약한 경수로 맞춘다.

 

습성과 번식

 

어항 바닥에서 산란하며 알은

3~4주동안 어미 입안에서 부화한다.

 

보통 암컷은 12개 정도로 적은

수의 알을 낳지만 입 안에서

부화 시키기 때문에 다른 카라신 과나

바브 종류가 아무렇게나 낳는

많은 수의 알에 비해서 생존률이 높다.

 

말라위 호수는 동아프리카의

리프트밸리 지역에 있는 호수 중

하나로 다른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200여 종의 시클리드가 서식하는

자연의 보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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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24 Feb 2017 16:22:08
<![CDATA[퓨엘본즈 시클리드]]>

퓨엘본즈 시클리드의 특징

 

긴 몸에 등이 높이 솟은 시클리드로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의

가장자리 끝이 뾰족하다.

 

윗입술이 꽤 크고 아래 입술 위로

돌출 되어 있으므로 입이 아래로 붙었다.

 

치아는 끌 모양이기 때문에

원산지인 말라위 호수의 바위에

붙어 있는 두꺼운 이끼 더미를

벗겨 먹기에 알맞다.

 

이 이끼 더미에는 작은 벌레나

곤충의 유충이 살고 있다.

 

수컷은 청색이며 어두운 색의

횡단띠가 있다. 꼬리지느러미의

가장자리 끝은 붉은색이다.

 

어떤 암컷들도 청색을 띠는

경우가 있는데 수컷보다 크기는 작다.

 

대부분 암컷은 오렌지색 바탕에

검은 반점과 얼룩이 있으며

대리석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퓨엘본즈 시클리드 키우기

 

활달한 시클리드로 잎이 질긴

수초를 군데군데 심고 돌과 유목을

넣어서 은신처를 마련해 준다.

 

수질은 약한 경수로 맞춘다.

특히 수컷이 싸움을 좋아하므로

어항에 암 · 수 한 쌍만을
기르는 것이
좋다.

 

습성과 번식

 

어항 바닥에 산란하며,

2~4주 동안 암컷이 알을 입에

품어 부화한다.

 

크기가 큰 암컷은 알을

60개까지 낳는다.

일단 부화된
치어는 자유롭게
헤엄치며
3주 후에
작은 산 먹이를 먹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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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24 Feb 2017 15:50:43
<![CDATA[이집트 마우스브루더]]>

이집트 마우스브루더의 특징

 

길이가 긴 시클리드로 특히
몸의
후미가 납작하다.

꼬리지느러미는

부채 모양이며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의 후미는 둥글다.

 

일반적인 색깔은 노란색과 옅은

적색으로 녹색 또는 황금색의 광택이

있으며 등에는 푸른색의 광택이 있다.

 

수컷의 등지느러미는 붉은색으로

그 둘레는 청록색이며 가장자리는

검은색 테두리가 있다.

 

항문지느러미도 같은 색이지만

가장자리 끝은 밝은 적색이다.

 

꼬리지느러미는 연두색이며 어두운

색의 점들이 열을 이루고 있다.

 

눈의 홍채는 황금색이 도는

노란색이고 아가미 덮개에는 녹색이고

황금색으로 둘러싸인 검은색 반점이 있다.

 

암컷은 수컷에 비해 흐린 색이며

항문지느러미 끝도 밝은 적색을

띠지 않는다.

 

이집트 마우스브루더 키우기

 

다양한 색이 어우러진 물고기로

초보자에게 알맞다. 어항에 모래를

깔고 가장자리에 수초를 심는다.

 

약간의 부상초를 띄우고 돌과

유목을 넣어서 은신처를 마련해 준다.

 

습성과 번식

 

수질은 까다롭지 않으며, 수컷이

미리 파 놓은 구덩이에 산란한다.

 

어미는 30~60개 이상의 알을

낳은 즉시 자신의 입에다 알을 품는다.

 

알은 어미의 입에서
10일 후에 부화한다.

 

치어는 작은 산 먹이를 먹으며,

그 후 6~7일 동안은 위협을

느낄 때나 밤이 되면

어미의 입 안에 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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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24 Feb 2017 14:29:39
<![CDATA[골든 줄리]]>

골든 줄리의 특징

 

몸이 가늘고 긴 방추형의

시클리드로 입이 작고 긴 코를

가졌으며 꼬리지느러미는

부채 모양이다.

 

측면에는 암갈색 또는 검은색의

넓고 긴 세로띠가 뚜렷이 보인다.

 

이 띠 중 제일 위에 있는 띠는

등을 따라서 등지느러미 근저까지

연결되어 있다.

 

중앙에 위치한 띠는 눈 위의

이마에서 시작해서 꼬리자루의

위쪽 가장자리까지 이어져 있으며,

그 밑에 있는 띠는 윗입술에서

시작해 눈을 지나고 꼬리자루를

거쳐 꼬리지느러미에 이르러 넓게

퍼지면서 둥근 반점을 그린다.

 

모든 지느러미는 노란색이며

등지느러미, 꼬리지느러미,

항문지느러미의 가장자리는
어두운 색이다
.

 

골든 줄리 키우기

 

자신의 영역을 침범하는 것을

싫어하므로 다른 수컷에게 공격적이다.

어항에는 돌과 작은 화분을 넣는다.

 

수질은 약알카리성에 경수로

맞추어야 한다.

 

습성과 번식

 

동굴에 산란하는 전형적인 물고기로

암컷은 작은 화분이나
튀어나온
돌 밑에 산란한다.

 

수컷이 암컷보다 크며 주로

수컷이 알을 보살핀다.

 

치어는 부화 후에도 4~6일 동안

산란 장소에 머물다가
자유롭게
헤엄친다.

 

이 시기의 치어는
갓 부화한
브라인슈림프나
작은 산 먹이를 먹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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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24 Feb 2017 14:05:46
<![CDATA[주얼 시클리드]]>

주얼 시클리드의 특징

 

몸이 길며 측면이 납작한 시클리드로,

꼬리지느러미는 둥글고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는 뾰족하다.

 

등은 회갈색 또는 진한 올리브색으로

녹색의 광택이 있으며
배 부분은 노란색이다
.

 

측면은 녹색이 도는 노란색으로

어두운 색의 긴 세로띠가

아가미 덮개, 측면 중간을 거쳐

꼬리 근저에 큰 반점들을 형성한다.

 

지느러미는 어두운 황토색 또는

녹색이다. 산란기에는 색깔이

더 밝아진다.

 

등과 이마는 올리브색으로

붉은색의 광택이 있다. 아가미 덮개와

측면에 있는 반점은 거의 검은색에

가깝다.

 

등지느러미는 몸의 중간에 위치해

있으며 옅은 적색으로, 가장자리와

근저로 적색이 진해진다.

 

배지느러미의 지느러미선은

청록색이며 홍채는 선홍색으로

안쪽에 가는 금색의 테두리가 있다.

 

주얼 시클리드 키우기

 

주얼 시클리드들은 몇 마리만

모이면 순식간에 모든 수초를

뿌리째 뽑고, 모래에 구멍을 파고

돌을 무너트린다.

 

자꾸 땅을 파서 물이 흐려지므로

성능 좋은 여과기를 사용한다.

 

습성과 번식

 

싸움을 좋아하는 시클리드로

땅을 파헤치는 습성이 강하다.

 

전형적으로 트인 공간에서 산란하는

물고기로 돌 위에다 산란한다.

 

매우 부지런히 알을 돌보며

치어가 1cm이상 클 때까지

보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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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24 Feb 2017 13:44:45
<![CDATA[얼쓰이터]]>

얼쓰이터의 특징

 

얼쓰이터는 긴 몸에 측면이 납작한

시클리드로 등과 이마는 아치형이며

거대한 머리를 가지고 있다.

 

등지느러미의 근저가 매우 길며

가장자리 끝은 뾰족하다.

 

그러나 그 반대로 항문지느러미는

근저는 짧지만 가장자리 끝이

길게 늘어져 있다.

 

암 · 수 모두 색깔은 비슷하다.

일반적으로 측면은 녹색 또는

노란색이며 등은 다소 어두운 색을 띤다.

 

배 부분은 항상 옅은 노란색이지만

회색빛이 돌기도 한다.

 

지느러미는 녹색이며 옅은 색의

반점과 줄들이 분포한다.
머리와 아가미
덮개는 광택이 나는
점과 선들이
분포해 있다.

 

얼쓰이터 키우기

 

생김새는 무서워 보이지만 매우

온순한 시클리드로 어항의 다른
물고기를
괴롭히지 않는다.

 

먹이를 찾을 때 모래를 뒤지고 다니기

때문에 얼쓰이터라는 이름이 붙었다.

 

어항에는 돌과 유목을 넣어서 은신처를

마련해 주고, 매끄러운 모래를 깔아 주며

질긴 잎을 가진 수초를 심는다.

 

계속해서 모래를 뒤지므로 항상

물이 뿌옇다. 그러므로 여과가 특별히

잘 이루어져야 한다.

 

습성과 번식

 

돌 위에서 산란하며 알을 24시간 동안

돌 위에 놓고서 부모가 지느러미로 

부채질을 해 준다.

 

그런 다음 어미는 알을 입에 물고

입안에서 부화시킨다. 

 

몇몇 어류사육가는 수컷도 입으로

부화시킨다는 주장을 한다.

 

그러므로 번식 방법은 시클로소마 같은

일반 산란 방법과 라베오트로페우스 같은

마우스브루더 방법 두 가지를 

사용한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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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23 Feb 2017 17:20:02
<![CDATA[그린 크로미드]]>

그린 크로미드의 특징

 

체고가 깊고 측면이 납작한 짧은

타원형의 시클리드이다.

이마는 약간 오목하고 꼬리지느러미는

약간 볼록하며 양끝이 뾰족하다.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의

높이는 낮고 옆으로 매우 길다.

 

산란기를 제외하고는 단조로운 색을

띤다. 일반적인 색깔은 회색에서

회록색이며 측면에는 희미하게 보이는

6~8개의 어두운 횡단띠가 있다.

 

빛의 각도에 따라 측면에 약간의

광택이 보이며 비늘에는 밝은 청색

또는 녹색의 커다란 반점들이 분포한다.

 

지느러미의 일반적인 색깔은 녹색

또는 흐린 청색이다. 가슴지느러미는

옅은 노란색인데 근저에 또렷한

검은색 반점이 있다.

 

그린 크로미드 키우기

 

그린 크로미드는 민물에서 오래

생존하지 못한다.

야생의 상태에서는

기수에서 무리를 지어 생활하다가

때가 되면 안전한 바다로 나간다.

 사실상 바다에서 색상이 더 선명해진다.

 

어항에는 한 쪽에 수초를 촘촘히 심고

수질은 경수로 맞추어야 하며

물 10L당 찻숟가락 두 개의

바다소금을 넣는다.

 

습성과 번식

 

미리 청소해 놓은 돌 위나

다른 장식물 위에서 산란한다.

 

알은 부모에 의해 보호받으며

2~5일만에 부화한다.

 

자유롭게 헤엄치기 시작하면

갓 부화한 브라인슈림프나 작은

산 먹이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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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23 Feb 2017 16:3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