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뉴스]]> <![CDATA[펫포털 펫앤유 > 펫뉴스]]> 펫뉴스]]> 펫뉴스 http://petnu.com 제공, All rights reserved.]]> Wed, 30 Sep 2026 21:01:57 Wed, 30 Sep 2026 21:01:57 <![CDATA[고양이가 털실을 먹기시작했다?]]>


고양이와 털실, 고양이와 스웨터라니 글자만 봐도 포근한 조합이죠 :)

하지만 고양이가 스웨터를 먹기 시작하면 문제가 달라집니다!





동물은 음식이 아닌 것도 먹고는 하는데 그것을 이식증이라고 부릅니다. 이물질을 너무 많이 먹으면 장에 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식증은 드물게 사람에게도 나타납니다. 어떤 아이들은 가끔 흙을 입에 넣기도 합니다. 강아지에게서는 상대적으로 드문 현상입니다. 그러나 고양이, 특히 샤미즈와 버미즈 같은 오리엔탈 종은 전화선에서 커튼까지 먹기도 합니다. 그 중 모직과 직물이 가장 표적이 많이 됩니다.





왜 고양이가 모직이나 다른 물질을 씹기 좋아하는가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새끼 고양이가 너무 일찍 갑자기 젖을 뗐기 때문이 아닌가 예상합니다. 새끼 고양이는 천을 빨아 욕구불만을 달래다가 점차 씹는 것으로 발전합니다. 또 다른 사람들은 고양이가 지방이나 섬유소가 결핍된 사료로 인해 엉뚱한 물건에서 영양분을 찾게 된 것으로 생각합니다.





부적당한 물질을 먹게 되면 스트레스, 불안 , 권태감 등이 생깁니다. 신경 장애와 췌장염과 같은 질병 또한 여기서 야기됩니다. 이식증은 두 개 이상의 요인들이 결합되어 나타납니다. 왜 고양이가 블라우스를 간식으로 생각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더라도 고양이를 말릴 수 있는 방법은 많습니다.





- 접근막기 : 소파를 비롯한 가구 등에 식초나, 매운 후추, 쓴 맛 나는 액체를 뿌리거나 접근 방지제를 뿌려 둡니다. - 바쁘게하기 : 따분한 고양이가 뭔가에 정신 팔려 있는 고양이보다 더 갉아먹기에 열심히입니다. 집에 있을 때나 외출했을 때나 항상 놀만한 것을 많이 안겨주세요. 밖에 나갈 때는 문 손잡이에 실로 장난감을 매달아두거나 놀 수도 있고 간식도 되는 노즈 워크 공을 남겨두는 것도 좋습니다. 고양이가 기어오를 수 있게 가지와 선반이 있는 캣 트리도 좋습니다. 20분 이상 오래 놀아준다면 피곤해서 덜 갉아먹을 것입니다. - 이완시키기 : 스트레스를 받은 새끼 고양이는 자신을 안정시키기 위해 이상한 행동에 열중합니다. 새로운 식구가 들어왔거나 최근에 이사를 해서 뒤죽박죽이라면 집안을 가능한 평온하고 친숙하게 유지시켜주세요. 고양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많이 주고 신경이 날카로울 때 숨어 지낼 만한 피난처를 만들어줍니다. - 보조제 급여 : 사료에 라놀린을 섞어주면 모직물 씹는 행위를 멈추게 할 수 있습니다. 음식에 섬유질을 조금 섞어주어도 효과가 있습니다. 사료를 바꿀 때는 수의사와 상담하는 것도 좋습니다. 부작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건강에 좋은 것을 씹게 하기 : 사료를 자주 조금씩 주면 그가 뭔가를 씹고 싶을 때 밥그릇에 먹을 것이 남아 있게 됩니다. 몇 시간마다 사료를 조금씩 주는 자동사료 급여 기도 쓸모가 있습니다. 고양이에게 풀을 뜯게 하는 조그만 캣 가든도 고려해 주세요.






아프지마라 고양이! 오늘은 가을 옷 장만 대신 고양이 식구에게 장난감을 선물해 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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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8 Dec 2021 10:24:37
<![CDATA[우리 댕댕이,대체 어떤 알레르기이길래?]]>
사람처럼 반려견도

갑자기 알레르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
반려견이 가려움을
느끼고 냄새가 나고
털이 많이 빠지나요?



반려동물의 알레르기는 잘 낫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알레르기는 평생 앓아야 하는 만성 질환입니다. 그러나 반려동물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많습니다. 먼저 반려동물이 알레르기에 걸렸는지 확인하고 원인이 무엇인지 주위 환경에서 찾는 것입니다. 동물 알레르기는 크게 네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접촉 알레르기 발생 빈도가 가장 적은 편으로 피부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과 접촉했을 때 일어납니다. 예로 모직 담요에 얼굴을 비빈다면 모직물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벼룩 방지용 목걸이의 화학제품 역시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접촉한 피부 부위에는 염증이 생기며, 가렵고, 피부가 두껍게 되거나 탈색이 되며, 역한 냄새가 나고, 계속 물거나 긁어서 털이 빠집니다. 신체의 특정 부위에 한정되어 있고, 알레르기를 발견하는 것도 쉬운 편이라 치료는 어렵지 않습니다. 접촉한 물질을 확인해 나가다 보면 원인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2. 사료 알레르기 음식물 알레르기는 복합적인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대부분 동물에게 사료 알레르기는 선천적인 것이 아닙니다. 동물의 면역 체계는 시간이 지나야 사료, 특히 동물 단백질에 대해 알레르기 반응을 하게 됩니다. 사료 알레르기는 가려움, 소화장애, 호흡 곤란, 등 여러 가지 증상을 보입니다. 사료를 바꿔보고 원인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사료 알레르기의 영향은 8주간만 지속됩니다. 알레르기의 원인을 찾으려면 먼저 알레르기를 일으키지 않는 저자극성 사료를 2~8 주간 먹이고 반응이 어떤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테스트 동안 반려동물은 어떤 치료, 비타민, 음식 찌꺼기, 집 주변의 식물조차도 입에 대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흡입 알레르기 흡입 알레르기는 사람이 가장 잘 걸리는 타입입니다. 반려동물도 사람처럼 봄가을에 열이 날 때는 공기 중에 섞여 있던 꽃가루나 곰팡이로 인한 알레르기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먼지나 진드기, 흰 곰팡이, 집안에 있는 곰팡이에 대해서도 알레르기 반응을 보입니다. 이런 종류의 알레르기는 보통 귀, 다리, 겨드랑이, 사타구니에 집중해서 가려움증을 일으킵니다. 물론 몸 전체가 가렵습니다. 환부를 끊임없이 물고 긁어 털이 빠지게 됩니다.



공기 중의 입자로 인해 알레르기 질환을 얻은 동물은 대개 하나 이상의 알레르기를 갖고 있습니다. 꽃가루가 많은 계절에 동물들은 인간이 건초열을 앓듯이 가려움증에 시달립니다. 알레르기가 계절적이라고 생각되면 알레르기 시즌에는 집 밖에 내보내지 않아야 합니다.계절에 의한 알레르기가 아니면 실내 알레르기에 반응할 것입니다.그럴 경우 공기 필터가 다소 도움이 되겠지만 완벽하게 차단되는 것은 아닙니다.



4. 벼룩 알레르기 가장 흔한 알레르기입니다. 실제적으로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것은 벼룩 자체가 아니라 벼룩의 침에서 분비되는 단백질 때문입니다.벼룩에게 한 번 물리면 5일 이상 심하게 가렵습니다. 그래서 벼룩 알레르기가 의심되면 제거하는데 각고의 노력을 쏟아야 합니다. 벼룩 처방약을 먹이고 자주 목욕시키는 것이 좋습니다.알레르기가 심하면 발작을 일으키거나 죽기도 합니다. 반려동물이 접촉하고 있는 카펫이나 집을 포함하여 주변 환경도 개선해야 합니다.


증상을 잘 파악해서

반려견이 고통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도록
힘써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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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20 Dec 2021 15:33:32
<![CDATA[내눈엔 너만보여, 일편단심 차우차우]]>
내 눈엔 너만 보여!

한 사람에게만
일편단심인 중국 곰
(곰이라 쓰고 개라 읽는다)
차우차우를 아시나요?




▶고향 : 중국
▶크기 : 체고 (48~51cm), 체중(21~32kg)  
▶털색 : 다양한 단색, 황갈색, 적갈색, 크림색, 푸른색, 검정색, 은회색, 흰색  
▶털 : 스무스 코트, 롱코트  
▶등록단체 : FCI, AKC, UKC, KCGB, CKC, ANKC



차우차우와 샤페이는 둘다 중국본토 출신으로 노르딕/스피츠 견종과 밀접한 관련이 있지만 마스티프종의 특징도 보이며 순수한 스피츠 타입은 아닙니다. 마스티프종의 무거운 머리와 두껍고 주름진 피부를 가졌는데 이런 이유 때문에 어떤 이들은 차우가 마스티프 사이에서 태어난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혈통 연구가들은 이 견종의 기원을 BC 11세기 타르타르족들이 중국을 침략했을 때로 추정합니다. 이 시대의 예술과 문학은 종종 후대의 황제들에 의해 파괴되고, 일부분이 전해질 뿐입니다. BC 150년경 한 왕조동안 바스부조와 도자기에 차우와 같은 개들이 사냥하는 모습이 묘사되었습니다. 그 이후 AD 700년경 당황제는 1만명의 사냥꾼들과 더불어 2500쌍의 차우를 기르는 사육장을 만들었습니다. 차우는 중국 전역에서 징병, 경비, 혹은 목양과 같은 위험이 덜한 일을 하거나 식용으로 사육되었습니다. 또한 긴 털로 모피옷을 만들었고, 마르코 폴로 여행기에서는 북구식으로 습한 진흙길에서 썰매를 끄는데 이용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중국은 수세기 동안 쇄국정책을 고수했기 때문에 1780년경까지도 세계 다른 곳에서는 차우를 볼 수 없었습니다. 북경개와 차우를 포함한 몇몇 중국 개들이 1880년대 들어 선원들에 의해 밀반출되었습니다. 곡류만 먹는 차우에게 서양개들이 먹는 고기를 먹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애견가이자 품종 보호가였던 빅토리아 여왕이 찾아주기 전까지는 런던 동물원에서 중국의 야생견으로 전시되었습니다. 후에 문화 혁명으로 개가 쓸모없는 상품으로 선언되었고 대부분이 소멸당했으므로 차우가 중국밖으로 반출된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었습니다. 차우의 명칭은 피진 영어의 "Chow Chow"라는 용어에서 나온 것으로 이는 동방에서 배로 실어 온 이색적인 상품(골동품 및 개들을 뜻하는 포괄적인 용어)입니다. 또 다른 설은 먹을 수 있는 것이라는 뜻의 중국어라는 설 입니다. 광동 지방에서 중국 명칭은 헤이셰투(검은 혀), 랑쿠(늑대 개), 셩쿠(곰 개), 혹은 광동쿠(광동 개)라고 불렀습니다.



차우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게 되었으며 길고 보송보송한 아름다운 털로 사랑받았습니다. 계속해서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쉽게 주목을 받아 많은 나라로 퍼져갔습니다. 부드러운 털은 흔하지 않지만, 미국에서 변종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강아지일 때 차우는 살아있는 곰 인형 같아 보입니다. 사실 차우가 곰의 후예라는 믿음이 몇 세대에 걸쳐 전해 내려 왔습니다.이 전설은 그들의 털과 튼튼한 다리뿐 아니라, 북극곰과 서식처가 동일한 몇몇 아시아 곰의 특징인 푸른빛이 도는 검은 혀 때문에 아직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차우는 독립심이 강하고 의심이 많아서 자신의 영역을 끝까지 지킵니다.검은색이 도는 혀, 입술 및 잇몸은 이들의 특징입니다.커다란 머리와 주름은 이 개가 얼굴을 찌푸리고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합니다. 보송보송한 털을 간직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손질을 해주어야 합니다. 더위와 습기에 잘 견디지 못하므로 덥고 습도가 높을 때에는 특히 신경을 써서 돌보아야 합니다.한 사람 만을 따르는 것으로 유명하고, 낯선 사람에게는 극도로 냉담합니다.낯선 사람이 관심을 보이면 종종 공격적인 태도를 취합니다.그러나 자신의 가족에게는 한결같이 매우 충실합니다. 데인저필드와 하우웰은 세계 개 백과사전에서 차우의 특성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차우는 그의 주인을 위해 목숨을 바치지만 잘 복종하지 않고, 그와 함께 걷지만 발뒤꿈치에 얌전히 붙어 따라오지 않으며 주인을 존경하지만, 그의 친구나 친지를 따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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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5 Dec 2021 16:59:49
<![CDATA[추운 겨울철, 반려견 건강관리 이렇게]]>
 

겨울철 건강 관리는
사람만이 아니라
우리 댕댕들에게도 중요한 일이죠!

실내에서나 실외에서나
질병에 걸리기 쉽고 다치기 쉬운 겨울!

댕댕이들과 함께
어떻게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내수 있을까요?




겨울은 반려견들에 있어 춥지만 하얀 눈 속에서 즐겁게 뛰어놀며, 또 다른 계절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또한 진드기와 벼룩, 그리고 여타 다른 기생충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계절이죠. 하지만 추운 날씨로 인해 자칫 반려견들은 위험한 상황에 빠져들 수도 있습니다.



기온이 영하로 급강하 하기 때문에 반려견들의 신진대사는 온도변화에 적응을 해야하죠. 그럼 견주님들은 추위에 대비하여 키우시는 반려견들을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요?



-반려견 건강-


겨울철은 반려견들에게 있어, 가장 위험한 건강상의 문제를 든다면 동상과 저체온증이다. 영하의 기온에서 반려견의 발과 귀는 얼기 쉬운데, 특히 귀 끝이 얼기 쉽다. 동상의 첫번째 증세는 피부가 희어지며 차츰 빨갛게 변하고 부풀어 오르며, 심한 동상의 경우, 귀 끝이 하얗게 변하는 것을 들 수 있다. 또한 혈액공급이 안되어 귀 끝이 떨어져 나가거나, 귀 끝의 조직손상이 되는 것도 볼 수 있으며, 발가락의 경우, 갈라지거나 잘려 나갈 수도 있다.




일년 내내 집밖에 있는 반려견들은, 추운 날씨로 인해 저체온증에 걸릴 수 있다. 증상은 움직이지 않으며 혼수상태에 있다가 몸을 심하게 떠는 것이다. 이럴 때 최선의 방법은 동물병원으로 빨리 데려가는 것이지만 여의치 않을 경우, 가능한 한 빨리 개를 타올로 감싸 따뜻하게 해주고, 실내로 옮겨 따뜻한 물에서 마사지를 해준 다음, 드라이기를 사용해 털과 피부의 물기를 제거하고 건조시켜 주는게 좋다. 그리고 개의 체온이 정상에 가까워지면 약간의 포도당(물 한컵에 시럽이나 설탕을 큰 스푼으로 한 스푼 정도)이 긴장상태에 있는 개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실내에서 생활하는 반려견들의 경우는 인공적으로 만든 열기로 인해, 실내의 공기가 건조해져 정전기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가려움증이 생기고 피부를 긁게 됨으로, 결과적으로 피부가 벗겨지고 발적이 나타난다. 이런 증세는 가습기가 있다면 완화될 수 있다. 또한 날씨가 온화할 때 집안의 퀴퀴한 공기를 바꿔주기 위해 창문을 열고 환기시켜 주는게 좋다. 그리고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를 뿌리는 것도 좋은 방법의 하나이다.



-반려견 환경-


반려견들도 겨울에는 사람처럼 안전하게 지내야 한다. 실내에서 생활하는 개들의 경우, 난로나 히터 등의 근처에서 쉬는 경우가 많아지는데, 너무 가까이 누워있으면 감각이 무디어지며 화상의 위험에 노출될 상황도 생기게 된다. 그리고 문가나 창가에서 자거나 쉬는 것을 좋아하는 반려견들의 경우, 틈새로 들어오는 찬바람을 막아주는게 좋다.
 



집밖에서 생활하는개들의 경우, 몇몇 견종, 특히 알래스칸 말라뮤트, 시베리안 허스키, 사모예드 등은, 옥외에서 생활하는데 큰 문제가 없지만, 이런 개들에게도 추위와 비바람을 막아줄 적절한 설비를 해주는게 좋다.




개집을 튼튼하게 짓고, 바닥을 높임으로써 얼어있는 땅으로부터 떨어지게 하여야 하며, 지붕은 방수가 되는 재질을 사용하고 경사지게 해서, 눈이나 얼음이 쌓이거나, 틈새사이로 새어 들어오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개집의 문은 남쪽을 향하게 하여, 거세고 살을 에는 듯한 북풍을 막아주는게 좋다.


또한 잠자리는 바닥보다 좀 높게 하고, 깨끗한 나무토막과 짚을 깔아주면 따뜻하다. 겨울에는 눈이나 진흙이 묻어 들어오면 녹아서 축축해지기 때문에, 바닥에 까는 재료로 담요나 천을 이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그리고 개집의 문에서부터 뒤쪽으로 2/3쯤 되는 곳에 바람막이를 세워 잠자리가 안락하게 만들어 주는게 좋다. 그러면 여러분들의 반려견은 칸막이를 한 방에서 차가운 비와 눈 그리고 바람으로부터 보호될 것이다.



개집의 크기는 개가 서고, 돌고, 누울 수 있을 정도의 크기면 충분하다. 왜냐하면 보통 개들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주로 몸을 공처럼 둥글게 말고, 꼬리로 코를 덮기 때문이다. 사실 공간이 너무 넓으면 찬공기가 유입되어 순환하게 되기 때문에 좋지 않다. 


출처: Fly Flying

-반려견 손질-


겨울의 찬바람에 스며들기 전에 죽은 털을 제거해 줌으로써, 털이 새로 자라는 것을 촉진시켜 주고, 털이 두꺼워지도록 해서, 반려견들이 추운 날씨에 빠르게 적응하도록 해주는게 좋다.

또한 춥기 때문에 활동량이 줄어들며, 따뜻한 매트 등에 누워 쉬는 시간이 길어지면, 매트에 의해 지압점이 눌릴 수 있으므로, 지속적으로 정기적인 그루밍을 해주는게 좋다.



출처: Photopin

정전기를 줄이기 위해, 카펫트에 깨끗한 담요를 깔아놓거나, 구루밍 테이블 위에 반려견을 올려놓고, 털을 다듬기 전에 분무기를 사용해 물을 뿌려주거나, 정전기 방지용 스프레이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겨울철에는 반려견들이 덜 더러워지므로 목욕을 자주 시킬 필요는 없다. 그러나 목욕을 시켜야 한다면, 건조와 정전기를 방지하기 위해, 모피 컨디셔너로 마무리를 잘 해주고, 털이 두껍거나 기르는 반려견이 나이가 많고, 건강이 좋지 않다면, 수건으로 닦아주거나 드라이어로 말려주면 좋다.



-반려견 운동-


여러분들은 겨울을 지내는 동안, 자신이 키우는 반려견이 집안에만 있는 것을 보고 싶어 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서 운동도 중요한데, 수시로 바뀌는 온도변화에 주의하면서 야외에서, 어떻게 같이 운동을 할 수 있는지를 계획하는게 좋다. 하지만 야외에서의 운동은 겨울에 혼란스러움을 줄 수 있다. 눈이 많이 쌓인 날에는, 깊은 눈 속을 밝는 것을 여러분이나 키우고 있는 반려견이나 마찬가지로, 원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도로변에서 함께 움직일 때는, 자동차를 조심하고 항상 목줄을 착용하여 다녀야 한다.




왜냐하면 개들은 추운 겨울에 자동차를 재빠르게 피할 수 있는 힘이 부족하고, 온화한 날씨보다, 자동차도 멈출 수 있는 힘이 부족하기 때문에, 개들이 교통사고를 당하는 횟수가 다른 계절에 비해 더 많기 때문이다.


출처: gettyimages

혹독한 겨울철 날씨에는 가급적이면 운동량을 줄이는 것이 좋으며, 반려견의 몸무게를 자주 관찰하는 것이 좋다. 또한 지방이 많이 쌓인 것을 보기 위해서는, 흉곽을 만져 봄으로써 알 수 있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열을 내는데 있어, 칼로리 소비가 늘어나는 것과, 운동부족 때문에 칼로리 소비가 줄어드는 것, 사이의 균형을 맞추려는 것은 힘든 일이기 때문이다.



겨울은 견주들 또한, 주의해야 할 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지만, 견주와 반려견이 함께 야외에서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재미있는 계절이기도 하다. 그러나 한파가 세차게 몰아치는 날씨에는, 네발 달린 당신의 친구를 특별히 돌봐 주어야 한다.


출처: gettyimages

-반려견 식사-


추운 날씨를 견뎌야 하는 반려견들은 신체의 열을 내게 하기 위해서 여분의 칼로리를 연소시키며,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기 때문에 충분한 음식물을 섭취해야 한다. 여분의 칼로리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높은 지방과 단백질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먹이는 것이 좋다. 여러분이 키우는 반려견이 규정식의 독푸드를 먹고 있으면, 단백질이 높거나, 성장단계의 개들에게 먹이는 독푸드로 바꾸는 것을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의 하나이다. 그리고 통조림 같은 습식사료나, 가끔 칼로리가 높은 고기류를 추가하는 것이 좋다.
 



밖에서 지내는 반려견들은 항상 신선하고 충분한 물을 제공해 주어야 하며, 물이 얼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이유는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어도, 그 음식을 조직으로 보내 소화시킬 수 있도록 하는 물의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충분한 물을 먹지 못하면, 개의 에너지 저장률이 떨어져 저체온증 같은 다른 문제들이 생기기 때문이다.



추운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키우고 있는 반려견에게 최상의 음식과 충분한 물을 제공함으로써, 자신의 반려견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다.



환경, 손질, 운동
식사 여러 측면에서
겨울 동안의 댕댕이 관리를
살펴보았습니다.

무엇보다 이러한 것들을 위해서
견주님들의 깊은 애정이
중요다는 것 다들 알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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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6 Dec 2021 15:13:42
<![CDATA[신사의 나라 영국의 허시파피를 아시나요?]]>  

오늘은 세계의 견종들 중

신발 브랜드 허시파피의
모델을 소개합니다!

Here we go~



고향 : 영국

체고 : 35~36cm
체중 : 18~27kg
털색 : 모든 하운드 색상


바셋은 낮다는 뜻의 프랑스어입니다. 중세 시대에 숨어있는 짐승을 사냥하기 위하여 많이 길러졌는데, 짧고 구부러진 다리를 가진 덕분에 땅에 코를 가까이 대고 냄새를 맡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알릭스 엠 프리드만(Alix M. Freedman)은 "우아한 프랑스 귀족들이 짧은 다리에 구부러진 무릎을 가진 이상한 생김새의 사냥개를 쫓아가는 우스꽝스러운 광경을 흔히 볼 수 있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토끼, 꿩을 추격하는 일을 하였으며 그 외에도 너구리, 오소리, 다람쥐 등을 꼼짝 못 하게 할 수 있는 견종이었습니다.


바셋은 둥글고 큰 머리에 큰 귀는 늘어져 있고 갈색 눈의 주변 피부는 늘어져 붉은 순막이 드러나 있으며 짧은 털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셋이 닥스훈트나 비글처럼 가족으로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몇 안 되는 사냥개들 중의 하나인 이유는 아마도 광고 캠페인에 자주 이용된 원인이 클 것입니다. 허시 파피도 바셋 하운드이며 
부드럽고 슬퍼 보이는 무엇인가 호소하는 듯한 얼굴은 많은 수의 신발을 판매했습니다.



선청적으로 독립심이 강하며 바리톤의 목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족에게 헌신적이며 내성적이고 영리하나 고집이 세서 보호자의 끈기와 훈련이 필요합니다. 털은 짧으나 늘어진 피부로 인해 피부염들이 생기지 않도록 세심한 관리를 해주어야 하며 충분한 운동으로 비만에서 오는 관절염, 척추질환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처진 귀로 인한 귓병과, 녹내장, 결막염 등 안과 질환도 잘 걸리는 편입니다.



평온한 생김새와는

조금 다르게
단호한 성격에
많은 관리가 필요한
견종이었네요!

이상! 많은 사람들이
허시파피 강아지로 알고 있는
바셋 하운드였습니다.
세상의 모든 바셋 하운드들
오래오래 건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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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29 Nov 2021 13:47:15
<![CDATA[강아지관절, 잘 챙기고 있나요?]]>

 -관절염에 대한 효과적인 대처법은?-


 


무릎이 시리는 계절입니다.
반려동물도 관절염이
있다는 것 알고 계시죠?
반려견의 관절염을
우리가 어떻게
알아봐야 하는 것인지,
임동주 수의학 박사님께
여쭤보았습니다!


 


반려견이 아침에 일어나는 게 굼뜨거나 고양이가 평소만큼 뛰어오르지 않아도 잘 눈에 띄지 않습니다. 시간이 어느 정도 흘러야 불편한 움직임이 분명해지고, 걷거나 뛰어오르거나 앉아 있을 때 조차도 통증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관절염은 관절에 염증이 생긴 상태를 말합니다.관절 부위가 아프고 열이 나고 부어오르며 점차 뻣뻣해져 마침내는 움직이기 못하게 됩니다. 관절염의 치료를 위해서는 반려동물을 편안하게 해 주고 가족들과 함께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주위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관절염의 증상은 식별하기 어렵습니다. 동물이라 관절이 아프다고 말할 리 없습니다. 관절염에 걸린 동물은 평소 잘하던 활동을 피하고 가구에서 점프하지도 않고 만지면 물거나 당황해합니다.어떤 반려견은 축 처져 있거나 식습관이 바뀝니다.단지 평소보다 성미가 까다로워지기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들은 정신 장애, 암, 저칼슘증과 같이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관절염이 의심된다면 수의사에게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수의사는 병력, 신체검사, 피검사, X선 촬영, 관절 내 혈류 테스트, MRI 사진 등을 종합하여 어떤 종류의 관절염인지 알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관절염이 있는 부위를 X선 촬영을 하면 연골 부위가 정상 상태처럼 매끄럽지 않고 울퉁불퉁한 게 보입니다.



반려견의 관절염을 진단하고 병의 정도를 파악한 후에 수의사는 어떤 치료가 가장 효과적인지 결정합니다. 최근에는 새로운 약이 많이 나와 관절염 치료에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수의사는 관절의 부기를 가라앉히고 움직이기 쉽게 하려고 스테로이드제와 소염제를 처방할 것입니다. 또한 글루코사민과 황산 콘드로이친, 오메가3 지방산 등 영양 보조제를 권고하기도 하는데, 손상된 관절의 연골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주인이 먹던 약을 반려견에게 주는 것은 피하도록 합니다. 사람의 진통제나 보조제는 동물에게 위험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타이레놀은 고양이에게 유독하며 아스피린은 아주 천천히 대사 시키기 때문에 자칫 과다복용이 될 수 있습니다.





아프다고 말한다해도
알아듣지 못하는 보호자는
항상 주의깊게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겠네요.
초능력이 생긴다면
동물의 말을 알아듣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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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3 Nov 2021 14:21:07
<![CDATA[우리개가 아무데나 쉬를 해요]]>
 




에디터의 반려견은
오늘도 이불에 쉬야를
했습니다..ㅠㅠ

반려견의 배변습관을
바로 잡아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임동주 수의학 박사님께
여쭤보았습니다!




반려견이 정해진 장소에 배설을 하지 않고 아무데나 실례를 하는 원인은 다양하고 복합적입니다. 정해진 배설 장소를 아직 익히지 못한 경우는 미리 정한 곳에서만 배설을 하도록 보호자와 반복 훈련을 해야 합니다.



반려견은 공포를 느끼거나 '분리 불안'을 느낄 때도 배뇨를 합니다. 그러나 흥분했을 때 선 자세로 오줌을 조금 누는 것은 정상 배뇨에 속합니다. 개나 나이 어린 강아지들이 보호자에 대한 복종의 자세로 누운 상태에서 뒹굴며 오줌을 지리는 것도 정상 배뇨입니다. 성숙한 수캐는 기둥이나 벽을 향해 여기저기 오줌을 싸는데 이것은 '마킹'이라는 행위입니다. 정해진 장소에서 배설하고 있었지만 갑자기 부적절한 배설 행동을 하면 요로나 소화기계의 질병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무조건 야단을 치면 문제를 더 악화 시킬 수 있습니다. 반려견은 장소를 지키지 않은 것 때문이 아니라 배설 행위 자체를 야단치는 것으로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야단맞는 이유를 몰라 공연히 불안에 빠지게 됩니다.



정해진 장소에서 배설하는 훈련은 강아지가 입양되어 처음으로 집에 온 날부터 시작합니다. 강아지가 잠에서 깨어나면 배뇨는 하고 식사한 후 바로 용변을 보기 때문에 이때를 이용해야 합니다. 정해진 장소나 변기(패드 등)에 배변 유도제를 뿌려 보호자가 원하는 곳에 용변을 보게 해야 합니다. 신문지 또는 패드 등 원하는 배변 장소에 배변 유도제를 분무한 후, 반려견이 인지하도록 냄새를 맡게 하면 됩니다. 실외에서 용변을 보게 할 때는 원하는 장소로 반려견을 데리고 가 배변 유도제를 뿌리면서 배설을 유도합니다. 반복적으로 실시해 주세요.



강아지가 배설을 하려고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이면 손바닥을 얼굴 앞으로 내밀면서 '기다려'라고 말합니다.그다음 강아지를 배변 장소에 데리고 가 '오줌'하고 말합니다.배설을 하면 칭찬해 줍니다. 만약 아무데서나 오줌을 싼 경우, 싼 자리로 즉시 데리고 가 코를 누르며 '안 돼'라고 경고를 합니다. 이후 깨끗한 걸레로 대소변을 닦아 낸 후 냄새 제거제 등으로 냄새를 완전히 제거해야 합니다. 그래야 다음부터 그곳에 용변을 보지 않게 됩니다.



1. 혼내지 말기
2. 반복학습으로 화장실 알려주기

다들 잘할 수 있으시겠죠?
반려견뿐만 아니라 보호자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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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5 Nov 2021 15:42:07
<![CDATA[반려견이 쓰러졌을 때 지침 사항]]>
-반려견이 갑자기 쓰러져 경련을 일으킨다면-




 
강아지가 어릴 때,
혹은 키우던 반려견이
온몸에 경련을
일으켰던 적은 없나요?
 
대처방안에 대해
이야기해 볼게요!

반려견이 선천성 간질이면 머리를 흔들다가 경련을 일으키거나 네 다리를 뻗으면서 쓰러져 온 몸을 떨기도 합니다. 간질은 뇌 내의 전기신호가 끊어져 의식을 잃고 후천성 간질은 머리의 타박상이나 뇌종양 때문에 생깁니다.


간질은 쓰러질 때 머리를 다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위에 반려견을 다치게 할 만한 위험 물질이 있으면 치워야 합니다. 경련을 일으킬 때는 의식이 없기 때문에 주인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발작하는 동안 반려견을 누르고 있으면 위험합니다.



가벼운 간질 발작은 잠시일 뿐입니다. 보통 2~3분이 지나면 멈출 것이고 그 후 조용히 안정시킵니다. 심한 발작은 강한 경련이 몇십 분이나 계속되고 고열로 뇌를 다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간질 발작을 일으켰다면 즉시 병원으로 데리고 가야 합니다.



열이 높으면 다리 사이에 물을 뿌려 몸을 식힌 다음 병원으로 갑니다. 출산 후 어미개가 가쁜 숨을 몰아쉬며 경련을 일으키면 자간 발작입니다. 혀가 자색으로 변해버려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혈액 중에 무기물이 부족해서 생기는 병이므로 치료는 어렵지 않습니다. 여기저기 핥고 다니기 좋아하는 개가 살충제를 먹거나 납성분이 많은 페인트를 먹는다면 걷지 못하고 온 몸을 떨 것입니다.




강아지가 경련을 일으켰을 때
1.멈출 때까지 건드리지 않는다.
2.안정 후 빨리 병원에 데려간다.
두가지 꼭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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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8 Nov 2021 14:34:12
<![CDATA[물지 않는 강아지로 키우는 법]]>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는

속담이 있지요?
우리 댕댕이들도 마찬가지랍니다.
자견기 즉 강아지시기에
물지 않게 교육 시키는 것이 중요해요!~
같이 알아볼까요?



 



















우리 댕댕이들을
마냥 예뻐하는 것도 좋지만
적절한 훈련과 힘 조절을 통해
명확한 서열을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펫앤유 컨텐츠팀에서는
다음 시간에도 알차고 즐거운 내용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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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 Nov 2021 11:46:37
<![CDATA[강아지 목욕 이렇게? 어렵지 않아요!]]>

생각보다 우리 멍멍쓰의

목욕을 어려워하시는 엄빠가 많은데요 !
우리 멍멍쓰의 건강과 교감을
위해서 목욕시간은 중요하답니다 !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아용 :)












































출처: Fly Flying


우리 멍멍쓰와의

위생 뿐 아니라 정서적인 교감면에서도
견주가 목욕을 해주는 것이 중요한 것
이제 아셨죠?!
펫앤유 컨텐츠팀에서는 더욱
알찬 내용으로 돌아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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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25 Oct 2021 13:14:19
<![CDATA[설원의 카리스마 시베리안 허스키]]>


황금똥 사료 로우파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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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이 시베리아인
차가운 카리스마,

시베리안 허스키를
소개합니다♥
이 매서운 눈매의 강아지는
어떤 친구일까요?




▷ 고향 : 미국

▷ 크기 : 체고(53~60cm), 체중(16~27kg)

▷ 털색 : 모든 색, 주로 회색, 붉은색. 얼굴과 몸체 아래쪽 부분은 밝은색이 나타납니다.

▷ 별칭 : Arctic Huskey

▷ 등록단체 : FCL, AKC, UKC, KCGBm CXC, ANKC




북구의 광대한 지역이 점점 따뜻해지고 사냥하기에 적합한 장소가 되어가는 동안 다양한 원시부족들이 시베리아에 살게 되었습니다. 각 부족들은 개들의 도움이 필요하였기에 함께 생활하기 시작했고, 눈 덮인 지역에서의 사냥을 위해 견종을 개량하기도 했습니다. 척키 부족은 시베리아에서 알래스카에 이르는 반도의 북극 해안가와 태평양을 따라 살아왔습니다. 약 3천 년 전 매서운 추위가 몰아닥쳤을 때 척키인들은 먼 거리를 달릴 수 있는 썰매 끄는 견종을 만들어 지역에 적응해 나갔습니다. 계속 내륙지방에서 살았기 때문에 부족의 양식인 바다의 포유동물들을 잡기 위해서 먼 길을 가야 했습니다.



이 개들은 참을성이 많고 믿기지 않을 정도의 먼 거리를 적당한 속력으로 달릴 수 있었습니다. 시베리안 척키 종은 1900년대 초기에 알래스카로 건너갔고 썰매를 끄는 개로 빠르게 명성을 얻었습니다. 순수 혈통의 척키견이나 썰매 끄는 개들은 우편배달이나 장거리 썰매 끌기 대회 등 끈기를 가지고 속력을 내야 하는 일을 하게 되었고 썰매 끄는 개라는 총칭적인 뜻을 가진 척키와 허스키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됩니다. 미국의 애견가들에 의해 확고한 위치를 얻게 되자 척키라는 이름 대신 시베리안 허스키라는 이름을 더 많이 쓰게 되었고 곧 이 견종의 공식적인 이름이 되었습니다.



시베리안 허스키는 사람을 위주로 생각하고 행동하여 훌륭한 경비견보다는 반려견으로서 인기가 높습니다. 적절한 관심과 운동, 훈련을 받지 않으면 쉽게 싫증을 내고 고집이 세어지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맡겨진 일을 매우 잘 수행합니다. 작고 우뚝 선 귀와 멋진 털을 가지고 있으며 오랫동안 사람과 함께 지내왔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까다롭게 청결을 유지하며 단단한 근육과 균형 잡힌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썰매견이었던 만큼
운동과 훈련이 필요한
친구라고 하니
허스키의 반려견이신 분들은
꼭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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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8 Oct 2021 12:37:47
<![CDATA[털이 곱슬곱슬 봉제인형 빰치는 고양이]]>
강아지 스트레스 해소에는
노즈워크 만한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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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커크 렉스(Selkirk Rex)


셀커크 렉스는 곱슬곱슬한 털이 매우 독특한 고양이 입니다. 숏헤어와 롱헤어 두가지 종으로 나뉘며 머리와 눈은 동그란 형태이고 중간 크기의 귀를 가지고 있습니다. 눈의 색은 구리, 골드, 옐로, 헤이즐, 그린, 아쿠아, 블루, 오드아이로 털색과는 상관없이 나타납니다.



최초의 셀커크 렉스는 몬타나 주의 보호소에서 태어난 곱슬곱슬한 털을 가진 아기 고양이 입니다. 셀커크 산의 이름을 따 셀커크 렉스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셀커크 렉스는 골격이 튼튼하고 근육이 발달되어 있으며 코는 짧지만 페르시안만큼 짧지는 않습니다. 새끼가 태어나더라도 어느 고양이가 털이 곱슬하게 자라날 지는 알 수 없습니다. 보통 수염이 곱슬하게 태어난 고양이가 곱슬 털로 자라게 되며, 털 갈이가 시작되면 새끼 때의 털은 빠지고 곱슬한 털이 자라나 봉제인형과 같이 귀여운 모습을 나타내게 됩니다. 셀커크 렉스는 어떤 색과 무늬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성격은 상냥하며 참을성과 충성심이 강하고 끝기있고 느긋한 성격입니다. 다른 동물들과도 매우 잘 어울리는 사랑받는 고양이 입니다.




심쿵!
곱슬거리는 털이
너무 사랑스러운
셀커크 렉스였습니다.

전세계의 고양이를
소개하는 그날까지
펫앤유의 컨텐츠는 쭉
계속됩니다!

지구상의 고양이들!
건강하고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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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6 Oct 2021 16:27:30
<![CDATA[푸들이 3대 인기견으로 불리는 이유?]]>


"우리아이 황금변에
이런 사료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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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에

3대 인기견인
포메라니안을 이야기했다면,
오늘은 3대 인기견 푸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멋쟁이 푸들은
어떤 댕댕이일까요? 


출처: gettyimages

◆ 원산지 : 프랑스

◆ 용도 : 가정견
◆ 크기 :
 ◎ 스탠다드 푸들 (평균 38cm)
 ◎ 미니어처 푸들 (28~38cm)
 ◎ 토이 푸들 (27cm이하)
◆ 공인단체 : FCI, KC, AKC

출처: gettyimages

▶ 푸들의 기원과 발전

지금도 푸들이란 견종은 견학자들 사이에서 언제, 어디에서 독립적으로 진화하였는지는 많은 논쟁을 불러일으킨다. 전 세계적인 인기견종인 푸들은 매우 독특한 견종이며, 과거 이 견종은 덥수룩한 털을 갖고 있으며. 물과 익숙한 개 (Water Dog)로 유럽에서 오랜 세월동안 알려져 왔다.

- 독일에서 수상용 사냥개였던 푸들은 프랑스로 넘어오면서 큰 인기를 얻었고, 서커스의 인기견으로서도 활약했다.


출처: gettyimages

그리고 많은 시간이 지나면서 브리더들의 노력과 더불어, 오늘날의 모습으로 완성되었다. 이 독특한 견종은 독일에서 물에 익숙한 조렵견으로 정착되고 활용되었으며 "푸델(Pudel)"로 알려져 왔다. 푸델이란 이름의 뜻은 "물을 가른다"는 말로 이 개의 기능이 수상용 사냥개임을 뜻한다.


출처: gettyimages

하지만 습지 출신의 사냥견이었던 푸들은 프랑스로 유입되어 큰 인기를 얻으며 정착하게 되었고, 지금까지도 "오리새끼"라는 뜻의 "시앵 카나르(Chien Cannard)"나 "카니쉬(Caniche)"로 불리 우며 현재의 형태를 갖추었다.

출처: gettyimages

또한 지능이 높은 푸들은 유럽에서 서커스 붐이 한창일 때 재주를 잘 부리는 스타견으로 등극하며 더욱 많은 인기를 누리게 되었다. 이렇게 붐을 일으킨 푸들들은 어릿광대의 우스꽝스러운 모습과 어울릴 수 있도록 모양을 내어 털을 깎아 주었다.
푸들의 전통적인 털 손질 모양은 이 견종이 물에서 생활하는 개로써 생존에 관련된 문제로 인해 등장하였다. 오늘날의 전시용 털 모양들은 예전 수상용 사냥개로 활동했던 알맞은 털 모양을 연상케 한다.



푸들의 전면부분은 심장과 가슴을 보호하기 위해 긴 털을 남겼고, 다리는 수영을 자유롭게 하기위해 짧게 깎아 주었다. 이 형태의 사자털 모양은 1500년대부터 유럽의 그림과 문학작품들 속에서 서술되어 왔다.
또한 푸들이 프랑스 귀족들의 사랑을 받으며, 전람회나 서커스의 푸들에서 볼 수 있는 장식술과 장미꽃 모양의 장식을 비롯한 요소들을 더함으로써 푸들의 고급스런 모습에 기여했다.


출처: gettyimages

푸들은 크게 3가지로 구분하며 크기에 따라 가장 큰 체격을 가진 "스탠다드(Standard) 푸들"은 가장 역사가 긴 원종이며, 중간크기의 "미니어처(Miniature) 푸들과 소형의 "토이(Toy) 푸들"은 17~18세기에 유럽의 귀족들 사이에서 대유행을 일으키며 탄생하였다. 특히 귀부인들 사이에서는 토이 푸들이 하나의 지위의 상징처럼 여겨졌다.
그리고 1940년대 미국으로 건너간 푸들은 특히 토이푸들에서 브리더들의 노력에 의해 더욱 비약적인 발전을 한다. 미국 푸들 클럽이 탄생한 것과 거의 비슷한 시기에 푸들의 인기는 지속적으로 상승했고, 1960년에 이르러서는 미국의 "아메리칸 켄넬 클럽(AKC)"의 가장 많은 등록수를 기록하며, 그 후에도 23년간 정상을 유지했다. 지금 현재도 미국에서 높은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출처: gettyimages

▶ 푸들의 성격

- 점잖고 차분한 스탠다드 푸들, 친밀한 성격의 미니어처 푸들, 작지만 똘똘한 토이 푸들!

푸들은 대체적으로 가장 영리한 개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때때로 푸들은 너무 영악해 장난치는 방법을 만들고는 그만두는 방법을 생각하지 않을 정도로 높은 지능을 갖고 있다. 그래서 푸들은 서커스에서 다양한 재주를 부리며 스타견으로 활동하였고, 심지어 푸들을 이용해 연극까지 상영되었다.


출처: pixabay

특히 스탠다드 푸들은 훈련성능이 대단해 자진해서 훈련에 임할 정도로, 훈련을 배우는 초심자들도 눈에 띄는 성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매우 활동적이며 명랑한 기질은, 주변 사람들에게도 즐거움을 주는 붙임성이 많은 견종이다.


출처: gettyimages

푸들은 크기에 따라 약간의 다른 기질을 보이는데, 어린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점잖고 아이의 투정도 잘 받아주는 스탠다드 푸들이 좋으며, 모든 가족들과 친밀감을 원할 때는 사람을 가장 잘 따르는 미니어처 푸들이 좋다. 그리고 아주 작은 크기를 원할 때는 헛짖음이 좀 있으나, 토이 푸들을 선택하면 좋은 파트너가 될 것이다.



출처: gettyimages

▶ 푸들의 건강문제

푸들을 키우게 되면 유전적인 질병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유전병은 혈액검사, 안구검사, X-레이, 피부조직, 생체검사 등을 통하여 감지할 수 있다. 고관절 이형성은 스탠다드 푸들에서 발견되고, 호흡장애나 후천적 망막위축은 미니어처와 토이 푸들에서 발견된다.

- 푸들의 유전적 질병에 언제나 관심을 가지며, 귀 안쪽부분과 털 손질, 발톱 손질, 치아관리에 신경 써서 청결에 유의한다.


출처: gettyimages

강아지 시기에 백내장, 피부질환 및 간질 역시 조심해야 할 사항이다. 또한 위의 비틀림 증상이 가끔 있을 수 있는데, 하루 두세 번의 적은 양의 식사와 한 시간 가량의 휴식시간을 주면 차츰 나아진다.


출처: gettyimages

푸들의 귀의 경우, 안쪽부분이 청결하게 유지되어야 하며, 털이 자라지 않도록 손질을 해주어야 한다. 발톱은 짧게 잘라주며, 치아는 매주 양치해 주어야 한다. 털은 청결하고 엉킴이 없도록 항상 손질해 주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단정하게 짧은 털로 미용하여 키우는 것이 좋다.


출처: pixabay

▶ 푸들의 관리와 훈련

푸들은 매우 총명하여 다양한 훈련을 잘 소화하며, 털빠짐이 거의 없어 최고의 실내견이라 할 수 있다.
 사실상 스탠다드 푸들은 리트리버 견종이 사냥개로써 들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해낸다. 리트리버는 밤이 되면 휴식을 취하고 싶어 하지만, 스탠다드 푸들은 밤에도 활발히 활동하고 시끄럽게 짖어대며 일하기를 원한다.

- 사냥개로서 리트리버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해내는 총명한 푸들은 에너지가 넘치고 사랑스러운 최고의 반려견이다.


출처: pixabay

또한 토이 푸들 같은 소형견도 자신의 작은 몸을 인식하지 못하고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처럼 총명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푸들은 산책과 놀기를 좋아하며, 또한 견주나 가족들이 가르칠 시간이 있는 훈육을 배우길 좋아하므로, 최고의 반려견이라 할 수 있다.


출처: gettyimages

스탠다드 푸들은 만능견이다. 영리하고 성실하며 충성심이 강해 복종, 쇼, 사냥, 사냥감 회수 등 주인이 원하는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다.

- 재주 많고 똑똑한 푸들은 어떤 생활방식에도 잘 적응하고 사람들과도 친밀하다.



가정견으로 널리 보급된 미니어처 푸들은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모든 구성원들과 친밀감을 주며, 거의 모든 생활방식과 환경에 적합한 견종이다. 토이, 미니어처, 스탠다드를 막론하고 푸들의 능력을 알고 이해하며 깨달아 가는 것은, 개를 키우는 사람들에게 대단한 경험을 선사한다.




수중의 사냥개로서의 능력도

서커스단의 재주꾼으로도
마음에 안정을 주는 가족으로서도

훌륭한 능력을 갖춘
다재다능한 푸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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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6 Oct 2021 13:49:12
<![CDATA[세상에서 가장 큰 개! 기네스 북에 다섯번이나?!]]>

리아이 스트레스 해소에
Kee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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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북에 무려
다섯번이나 등재 된
세상에서 가장 큰개를
소개합니다..!!
 



▷ 고향 - 독일

▷ 크기 - 체고 71~81cm 이상, 체중 45~60kg

▷ 털색 - 검정색, 옅은 황색, 브린들, 할리퀸(흰 바탕에 불규칙한 반점), 푸른색

▷ 별칭 - Deutsche Gogge, German Boarhound, Alano, Dogo Aleman

▷ 등록단체 - FCI, AKC, UKC, KCGB, CKC, ANKC



출처: guiness world records

이탈리아에서 그레이트 덴은 이탈리아어로 마스티프(큰 맹견)인 알라노로 불립니다. 마스티프 중에서 가장 크며 활달함은 지난 수세기 동안 하운드종과 혼혈되었음을 암시합니다. 몇몇은 얼룩무늬를 띄며 기독교 시대 전에는 동전과 그림에도 묘사되어 있습니다. 그레이트 덴은 군견으로 게르만과 켈트족에 의해 오래전부터 독일이 고향이었으며 FCI에 의해 도이치 도기로도 불립니다.영어를 쓰는 나라에서는 "덴"이라는 명칭을 사용합니다.처음에는 자이언트 불 바이터(소를 잡는 개) 였던 덴은 중세부터 보어 하운드(멧돼지 사냥)의 일을 하였습니다. 1876년 독일의 국견으로 선포되었으며 현대에 와서 덴은 경호원과 친구 역할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출처: guiness world records

그레이트 덴은 거대한 몸집만큼 
강하고 위엄이 있으며 온화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크기는 크지만 아파트와 같은 실내 생활에도 적합하며 대부분의 마스티프종들처럼 손질을 적게 하여도 무관한 견종입니다. 71~81cm의 체고를 가지고 있으며 기네스북에서 세계에서 가장 큰 개로 (깁슨, 타이탄, 조지, 제우스, 메이저가) 5연속 등재되기도 하였습니다. 깁슨의 경우 체고 107cm로 다리를 쭉 뻗으면 무려 213cm에 달합니다. 현재 깁슨은 애니멀 테라피견으로 지정되어 아동병원을 찾아가 아이들과 놀기도 한다고 합니다.



덴은 가족활동을 함께하며 많은 운동을 필요로 합니다. 다정하고 온화한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덩치가 커서 만약 복종과 사회성 교육을 소홀히 한다면 파괴적이 되어 순식간에 탁자를 이쑤시개로 바꿔버릴 수도 있습니다.




크기를 보니 기네스북에
다섯번이나 오를만 하네요!
덩치는 산만하지만
순둥한 친구였어요♥
세계의 그레이트 데인들
오래오래 건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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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8 Sep 2021 18:10:53
<![CDATA[강아지의 가려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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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 귀나 몸을
긁을 때 피가 나도록
긁는 것을 본 적이 있나요?
 



당장 증상을 완화시키려면 샴푸와 컨디셔너로 몸을 씻겨주세요. 가려움 억제용 분무 약이나 하이드로코르티손 분무액을 뿌려줍니다. 이것이 도움이 안 된다면 수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반려동물의 태도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 자기 몸의 상태와 건강까지 주인에게 전달하는 주요 방법 가운데 하나입니다. 반려견이 건강이 좋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행동 중 하나는 심하게 끊임없이 긁어대는 것입니다.



반려견이 멈추지 않고 자기를 물어뜯거나 긁는다면, 또는 얼굴이나 옆구리를 비벼대거나 다리를 핥는다면 심하고 불편한 가려움증을 일으키는 잠재적인 질병을 앓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가려움증은 여러 가지의 상태들, 이를테면 벼룩, 알레르기, 지루(건강 또는 유성 피부 장애), 옴, 감염, 영양이나 호르몬의 불균형, 햇빛 화상 등 때문에 생깁니다.
 


물론 우리도 가려울 때는 긁어야 좀 시원해집니다. 그러나 계속 긁으면 상처가 나기 마련입니다. 
반려견이 강박적으로 긁는다면 즉시 벌레 존재 여부나 물린 자리 등 해당 부위를 면밀히 살펴야 합니다. 우선 환부를 과산화수소나 항균 분무액 등으로 깨끗이 합니다. 환부를 알코올로 닦는 것은 피합니다. 하이드로코르티손 분무액이나 연고는 가려움증을 완화시킵니다. 항히스타민제도 불쾌함을 더는데 도움이 됩니다.



반려견은 가려움에 대한 반응을 억제할 수 없습니다.
 그대로 놔두면 죽어라 핥고 물어뜯어서 심한 손상을 입게 됩니다. 보호자는 반려견과 함께 좀 더 시간을 보내면서 육체적 활동을 늘려 신경을 다른 데로 돌려야 합니다. 몸이 고달프면 밤에 잠을 잘 자고 덜 긁게 될 것입니다. 만약 2~3일 내로 상태가 호전되지 않으면 수의사와 상담하여 원인을 정확히 알아낸 다음 처방을 해야 합니다. (팁:규칙적인 샴푸 사용과 털 다듬기는 반려견의 피모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병이 나기 전에 징후를 알아내는데 도움이 됩니다.)




원인을 찾는 것이 첫번째겠죠!

반려견이 괴롭지 않도록
증상 완화에도 꼭 힘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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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23 Sep 2021 11: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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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씨름을 합니다.

강아지 훈련
어떻게 하고 계세요?




간단한 훈련은 집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의 경우, 오히려 집에서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합니다. 보호자와 정도 생기기 전에 트레이너에게 맡기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려견을 가족으로서 적응시키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문제 행동을 예방하기 위해서도 훈련은 꼭 필요합니다.

앉아, 엎드려, 기다려, 안 돼 등 정해진 단어로 간단한 동작을 가르쳐 줍니다.온 가족이 단어를 통일해야 함은 물론입니다.생후 2~3개월이 되었을 때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는 원래 무리 지어 생활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리더를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보호자가 리더가 되어주세요.


훈련은 잘하면 칭찬해주고 잘못했을 때는 잘못을 지적해 주는 것입니다. 반려견이 식탁에 올라오려고 하거나 떨어져 있는 것을 먹으려 할 때 "안 돼"라고 말합니다.아무거나 무는 습관이 있을 때는 무는 장난감을 던져주고 놀게 한 다음 다른 것을 물면 "안 돼"라고 말합니다.문 것을 놓으면 칭찬해주고 몇 번 말해도 듣지 않을 때는 코 끝을 톡 쳐줍니다.


산책할 때 앞으로 나가려고 하면 "기다려"하면서 줄을 당겨 보호자 옆에서 따라오게 합니다.말썽을 피웠을 때는 반려견의 집으로 데리고 가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들어가"라고 말합니다. 들어갈 때까지 계속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엎드려"는 손바닥으로 아래를 누르는 시늉을 하며 "엎드려"라고 말합니다. 듣지 않을 때는 줄을 아래로 내려서 앞으로 당겨줍니다. 시끄럽게 짖는 반려견은 손으로 주둥이를 살짝 쥔 상태에서 "안 돼"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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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1 Aug 2021 12:47:15
<![CDATA[영화《아바타》에서 튀어나온 듯한 비주얼의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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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바타>에서 튀어나온듯한

신비로운 비주얼의 물고기,
블루 라미레지를 소개할게요.
블루 라미레지는 푸른 빛의 몸에
반짝이는 펄이 있어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냅니다.

블루 라미레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봐요.




출처: 사진 에이투비

블루 라미레지는 아름다운 사파이어 푸른 빛의 몸에 얼굴에 펄이 있어 영화 <아바타> 속에 온 듯한 모습으로 튼튼하고 수조에 쌍쌍이  영역을 나누어 새끼를 돌보며 키우는 모습이 아름다운 관상어입니다.  많은 애호가들에 의해 개량되어지고 있는 라미레지는 진하고 아름다운 색상과 무늬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출처: 사진 에이투비

[블루 라미레지(Microgeophagus Ramirezi) 특징]

원산지 - 남아메리카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등)
수명 - 2년 ~ 3년
산란수 - 50개 ~ 200개
부화일수 - 2일 ~ 3일
번식기 - 연 중
성장기간 - 6개월
1년 번식회수 - 3회 ~ 5회
먹이 - 건조사료, 장구벌레, 브라운 쉬림프, 곤충 등
암수구별 - 암수 구별은 모양과 색상 차이로 구분하기도 하지만 여러마리 합사 시 행동과 관찰에 의해 쌍을 결정한다.
수온 - 26° ∼ 28°
수질 - PH 6.5 ~ PH 8.2
즐거움 - 관상, 번식


출처: 사진 에이투비

[건강한 라미레지 선택법]

활동성이 좋다.
색상의 선명도가 좋다
비늘이 빠지거나 상처가 없다
몸이 단단하고 날렵해 보인다.
몸에 윤기가 있고 지저분한 부분이 없다.
몸이 마르지 않았다.
눈이 맑고 힘이 있다.
지느러미가 갈라지거나 떨어진 부분이 없다


출처: 사진 에이투비

라미레지는 수조에서 쌍쌍이 다정하게 알을 낳고 새끼를 보호하면서 가족을 이루며 사는 모습이 즐거운 열대어입니다.


출처: 사진 에이투비

[Tip]

라미레지의 먹이 건조사료, 장구벌레, 갑각류, 곤충


출처: 사진 에이투비

라미네즈는 연애주의자로 여러마리의 라미네즈 중에서 마음에 맞는 쌍이 결정되면, 주위에 다른 물고기들을 공격해서 크고 넓은 수족관에서 합사하거나 마음에 맞는 암·수 2~3쌍만 키워야 합니다.


출처: 사진 에이투비

라미레지를 번식하기 위해서는 항아리형 둥지나 공간이 필요하며, 마음에 맞는 쌍은 자연스럽게 암컷이 산란하고 수컷이 수정을 반복해서 70개 ~ 200개의 알을 산란합니다. 산란된 알은 2일 ~ 3일 동안 암·수 번갈아가며 지키면서 산소공급과 오염된 알을 제거하면서 부화될 때까지 기다립니다.


출처: 사진 에이투비


부화된 새끼들은 부모의 보호아래 자라게 되는데 아주 작기 때문에 브라인 쉬림프나 치어용 먹이를 주어야 합니다.

치어들은 15일 ~ 20일 정도 후에 부모로부터 분리해서 브라인 쉬림프나 치어용 사료를 먹이면서 새끼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정기적인 물갈이와 여과기를 가동하여 주면서 키웁니다.


출처: 사진 에이투비

잘 조성된 수초 수족관에 사파이어 푸른빚의  라미레지들이 수조에서 새끼를 데리고 다니며 키우는 모습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관상어입니다.


출처: 사진 에이투비

블루 라미레지들이 새끼들을
데리고 헤엄치는 모습을 보면
영화 아바타 속에 있는 듯한
기분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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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1 Aug 2021 12:21:46
<![CDATA[말티즈가 세계3대 인기견으로 불리는 이유?]]> 강아지 황금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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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얗고 긴 털이

매력적인 말티즈는
어디서 온 댕댕이일까요?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는
말티즈에 대해 알아봅시다!



출처: Misty Valley

◆원산지: 중앙 지중해 연안 지역

◆용도: 애완견

◆크기: 체고(20~25cm) 체중(3~4kg)

◆공인단체: FCI, KC, AKC


출처: gettyimages


▶말티즈의 기원과 발달


- 오래 전 선원들의 고독함을 달래며 함께 항해한 말티즈는 세계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애완견이다.

의심할 여지없이, 토이 그룹에서 가장 드라마틱한 견종이며 매력적인 개이다. 이 견종의 드라마틱한 매력은 더할 나위없는 아름답고 실크 같은 길고 하얀 털 때문이다. 기원전 1500년경 페니키아인의 무역 중계점이었던 지중해의 몰타섬에 유입된 스파니엘종의 개가 근원이다.


출처: Fly Flying

항해의 고독함을 달래주는 선원들의 애완견으로 길러지며 지중해 연안의 각 지역으로 퍼져 나갔으며, 그 후 그리스, 이집트의 상유층 사람들의 애완견이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말티즈를 "지중해의 보석"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출처: Doresden Dolls

처음부터 애완견으로 길러진 말티즈는 세계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애완견으로, 몰타섬이 영국령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말티즈도 영국왕실에 헌상되며 상류층 여인들의 애완견으로 높은 인기를 누리게 된다. 특히 빅토리아 여왕,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의 총아였다. 그 후 미국으로 건너간 이개는 부유층 여인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애완견으로 등극한다.



1877년 말티즈는 처음으로 웨스트민스터 켄넬 클럽쇼에 출전했으며 "말티즈 라이언 독"으로 기록되었다. 1888년에 정식으로 공인견종으로 승인되면서 말티즈는 최고의 인기를 누리게 되며, 이 견종을 아끼는 브리더들이 많아지면서, 미국에서 현재의 모습으로 완성된다. 이 견종은 미국 브리더들의 노력으로 최고의 아름다운 개로 완성되어,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며 수많은 애호가들을 확보한다.


출처: kgun

▶말티즈의 성격과 특징

- 처음부터 애완견으로 길러졌던 말티즈는 소유주에게 응석을 잘 부리고, 꼭 껴안고 잘 때 편안함을 느낀다.

어떤 면에서 말티즈는 분열된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말티즈는 부인들에게 항상 있었으며, 팔에 안고 다니거나 케이지에 넣어 여행을 다니곤 했다.
어떤 의미에서 말티즈는 소유주가 꼭 껴안고 잘 때, 조용하고 온순하며 편안한 견종이다. 그러나 동시에 말티즈는 활동적이고 작은 요정 같으며 재미로 가득 차 있는 견종이기도 하다.


출처: Lovely House

역사적으로 처음부터 애완견으로 길러졌던 말티즈는 응석을 부리는 경향이 있으며, 신경질적인 면도 보인다. 헛짖음이 있으며 어린아이들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출처: Bigthana

▶말티즈의 건강문제

- 슬개골 탈구, 치아가 나는 시기의 저혈당 문제, 잦은 눈물로 인한 털 변색, 치아와 발톱 관리, 외이염에 주의해야한다.

보통의 말티즈는 아주 건강하나 근심할 부분이 있다. 뒷다리에서 관절을 덥고 있는 슬개골이 탈구되면 다리를 절게 된다. 이것은 유전적일 수 있으나 외상에 의할 수도 있으므로, 이 개의 뒷다리를 잡거나 높은 위치의 가구에 뛰어오르게 해서는 안 된다. 가끔 저혈당 문제로 기절할 수 있는데, 저혈당은 치아가 나는 시기에 많이 발생하며, 간질형 발작으로 발전해 성장하는데 문제가 될 수 있다. 


출처: Magic Castle

또한 이 개는 눈물관이 막혀 눈물이 지나치게 많이 나올 수 있으며, 이 눈물로 인해 눈언저리의 흰털이 변색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늘 치아를 깨끗하게 해주어야 하는데, 이빨이 작고 얕으므로 썩기 시작하는 것을 방치하면, 세균으로 부터 전신감염이 되어 패혈증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출처: Fly Flying

그리고 기생충으로 인해 외이염에 걸리기 쉬우며, 성견이 되어도 두개골의 숨구멍이 막히지 않는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발톱은 1주일마다 깍아 주어야 한다.


출처: Fly Flying


- 편리한 펫미용으로 털 관리에 신경을 쓰고, 운동은 실내 활동으로 충분하지만 기분전환으로 2~3일에 한번 산책시킨다.


말티즈의 털은 이 견종에게 매우 특별한 부분이며, 소유자는 털에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하거나, 편리한 펫 미용을 해서 이 견종의 특징인 외관의 모양을 없애야 한다.▶말티즈 관리와 훈련


출처: Angela White KR

말티즈의 털을 기르려면 랩핑(털을 종이로 휘감아 싸서 보호하는 방법)을 하여 관리해야, 이 견종의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출처: Fly Flying

말티즈는 줄에 묶여 두려움 없이 걷고, 멋진 스타일로 움직이는 것을 주의 깊게 훈련받아야 한다. 일단 이 개는 줄에 묶여 소유자와 함께 걸어야만 한다는 것을 깨달으면, 보고 듣는 모든 방법을 곧 받아들일 것이다.


출처: Fly Flying

보통 운동은 실내에서 활동하는 것으로도 충분하지만, 기분전환을 위해서 2~3일에 한번 산책을 시켜주면 좋다.


출처: Lovely House

▶말티즈의 적응성

이 견종의 양면적인 성격은 어린아이들과 거칠게 집에서 지내야 하는 것을 견디는 인내심도 강해, 우아한 많은 애완견종들에게 생기는 제한들처럼 다양한 실제상황에 잘 적응한다.




옛날 귀족들과 함께

살아왔기 때문일까요?

새침하지만 우아함이 있는
말티즈는 참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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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4 Aug 2021 13:33:10
<![CDATA[반려견이 쓰러졌을 때 지침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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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어릴 때,
혹은 키우던 반려견이
온몸에 경련을
일으켰던 적은 없나요?

대처방안에 대해
이야기해 볼게요!

 


반려견이 선천성 간질이면 머리를 흔들다가 경련을 일으키거나 네 다리를 뻗으면서 쓰러져 온 몸을 떨기도 합니다. 간질은 뇌 내의 전기신호가 끊어져 의식을 잃고 후천성 간질은 머리의 타박상이나 뇌종양 때문에 생깁니다.



간질은 쓰러질 때 머리를 다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위에 반려견을 다치게 할 만한 위험 물질이 있으면 치워야 합니다. 경련을 일으킬 때는 의식이 없기 때문에 주인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발작하는 동안 반려견을 누르고 있으면 위험합니다.



가벼운 간질 발작은 잠시일 뿐입니다. 보통 2~3분이 지나면 멈출 것이고 그 후 조용히 안정시킵니다. 심한 발작은 강한 경련이 몇십 분이나 계속되고 고열로 뇌를 다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간질 발작을 일으켰다면 즉시 병원으로 데리고 가야 합니다.



열이 높으면 다리 사이에 물을 뿌려 몸을 식힌 다음 병원으로 갑니다. 출산 후 어미개가 가쁜 숨을 몰아쉬며 경련을 일으키면 자간 발작입니다. 혀가 자색으로 변해버려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혈액 중에 무기물이 부족해서 생기는 병이므로 치료는 어렵지 않습니다. 여기저기 핥고 다니기 좋아하는 개가 살충제를 먹거나 납성분이 많은 페인트를 먹는다면 걷지 못하고 온 몸을 떨 것입니다.


 


강아지가 경련을 일으켰을 때
1.멈출 때까지 건드리지 않는다.
2.안정 후 빨리 병원에 데려간다.
두가지 꼭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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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29 Jul 2021 17:25:57
<![CDATA[포악한 강아지의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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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반려인에게

공격적인 반려견을
본적이 있으신가요?

사랑스러운 반려견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인지
임동주 수의학 박사님께
여쭤보았습니다!





반려견이 사람에게 달려들어 물거나 아무 곳이나 배설을 하는 문제 행동은 결코 병적인 행동이 아닙니다. 동물로서는 정상적인 것입니다.문제 행동은 대개 생후 1년 전후로 나타납니다. 자주 으르렁 대거나 이빨을 드러내면서 공격적 성향을 보이기도 합니다.



반려견이 공격하는 타입을 분석해보면, 우선 우위성 공격이라고 해서 자기가 가족보다 우위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반려인이나 가족들이 우위라고 생각하고 복종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개들은 쓰다듬거나 먹이에 손을 대기만 해도 우위성이 손상됐다고 여기고 공격해 옵니다. 이런 우위성 공격은 적절한 행동 치료로 완치될 수 있습니다.



다음, 영역성 공격으로 집안으로 누군가 접근하면 심하게 짖는 경우입니다. 개는 공포를 느낄 때나 통증을 느낄 때 공격적이 됩니다. 수캐들끼리는 남성 호르몬의 영향을 받아 서로 공격하게 됩니다. 강아지들은 서로 놀면서 살짝 물기도 하는데 혼자 키워져서 사회성이 없는 강아지 중에는 모르고 심하게 물기도 합니다.


 


문제 행동 중 하나는 
시도 때도 없이 다리를 앞발로 꼭 껴안고 서서 허리를 흔드는 행위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마운팅"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강아지 때부터 하던 놀이의 일종으로 자연스러운 행동입니다. 방문객이 왔을 때 개는 반가운 나머지 조건반사적으로 마운팅을 하기도 합니다. 마운팅은 우위성 공격의 일환이기도 합니다.

공격적 행동은
우위성의 일환이라
가족의 노력으로
바뀔 수 있다는 것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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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21 Jul 2021 13:29:00
<![CDATA[기네스북에 오른 세상에서 제일 빠른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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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빠른 개는

어떤 개일까요?
지금부터 기네스북에까지
등재된 그레이 하운드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 고향 : 영국 (Great Britain)

▷ 체고 : 체고(69cm~76cm), 체중(27~31kg)

▷ 털색 : 다양한 모든 색

▷ 별칭 : English Greyhound

▷ 등록단체 : FCI, AKC, UKC, KCGB, CKC, ANKC



요오크의 공작인 에드워드는 "사냥의 정복" 이라는 책에서 그레이 하운드를 "어깨는 노루 같고, 다리는 강하고 크며, 발은 곧고 고양이처럼 둥글다. 넓적다리는 토끼처럼 크고 넓다. 뒷다리와 무릎은 곧고 소처럼 튀어나와 있지 않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공작이 묘사한 말쑥하고 근육질이 발달한 그레이 하운드는 수천년 동안 찬미를 받았습니다. 기원전 3500년과 4000년 사이 이집트 네 번째 왕조의 무덤에는 그레이 하운드, 살루키와 유사한 개들의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세기를 거듭하는 동안 그레이 하운드들은 교역의 한 품목으로 매우 많이 거래되었음이 밝혀졌고, 아시아와 유럽 전역에 퍼져나갔습니다. 그 후 영국에서 표준형으로 개발되었고 현재의 그레이 하운드가 되었습니다.



웨일즈 속담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 사람의 말과, 매 그리고 그레이 하운드로 신사인지 알아낼 수 있을 것이다" 그레이 하운드가 귀족들에게 매우 인기가 있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그레이 하운드라는 이름의 근원은 여러 가지 그럴듯한 설이 있습니다. 빠르다는 라틴어 gradus에서 비롯되었다는 설명에서부터 "게이즈(눈으로 사냥감을 쫓는) 하운드"나 "그레이트(훌륭한) 하운드"가 변조되었다는 설도 있습니다.




그레이 하운드는 강력한 시력과 사냥물을 따라잡는 놀라운 속력으로 사냥에 중요한 도움이 되었습니다. 토끼를 추적할 때 30피트나 뛰어오르기도 합니다.그레이 하운드는 추격에 뛰어나며 세상에서 가장 빠른 개로서의 명성을 가져 거의 45.5mhp 속도로 뛰어 트랙 경주를 하는데도 탁월했습니다.동물 세계에서 치타만이 유일하게 그레이 하운드의 속력을 앞지를 수 있습니다.



그레이 하운드는 고관절 이형성에 걸리지 않는 것으로 미국에서 인증받은 유일한 품종입니다. 현대의 그레이 하운드들은 점잖고, 바르게 행동하며 우아하고 기품 있는 반려동물입니다. 가족에게 다정다감하고 낯선 사람에게는 냉담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견종인 만큼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하고 겨울철 보온에 신경 써줘야 합니다.




그레이 하운드를

치타만이 따라잡을 수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속도가 빠른 만큼
외부에서 놓쳤을 때
잃어버릴 확률이 높다고 하니
그레이 하운드의
반려인 분들은 꼭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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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13 Jul 2021 16:38:14
<![CDATA[영화《마스크》의 마스코트 마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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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스크의
마일로를 아시나요?
오늘은 마일로 견종
잭 러셀 테리어에
대해 이야기해 볼게요!



▶고향 : 영국

▶크기 : 두 가지 크기(23~30.5cm, 30~38cm)

▶털 : 러브(거친 털), 브로켄(짧고 빳빳한 털), 스무스(부드러운 털)

▶털색 : 적어도 51%는 흰색, 트라이 컬러, 갈색 또는 검은색 반점

▶등록단체 : FCI, KCGB




1800년대 중반, 잭 러셀이라는 사람은 여우 사냥에 매우 열성적이어서 8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시합이라는 시합은 모조리 출전했습니다. 여우 사냥꾼들에게는 여우를 몰아줄 개가 필요했고, 많은 사냥꾼들이 덩치도 작고 키도 작은 테리어들과 함께 하였는데, 여우굴까지 말등에 얹어 데려가야만 했습니다. 잭 러셀은 자신의 발로 따라와 줄 긴 다리의 견종을 원했고, 결국 스스로 새로운 견종을 탄생시켰습니다. 이 개가 짐 캐리 주연의 영화 "마스크"에서 마일로로 출현한 잭 러셀 테리어입니다.



잭 러셀 테리어는 굴 파는데 매우 능숙하며 쥐잡이이기도 합니다. 한 영국인이 네 마리의 잭 러셀 테리어와 팀을 이뤄 단 하루만에 닭 농장의 쥐를 3톤 분량이나 잡아들였다는 일화도 있습니다.



싸우려는 기질과 골칫거리를 잡는 능력이 뛰어난 잭 러셀 테리어는 훌륭한 집 지키는 개이며 아이들의 친구이기도 합니다.독특한 유머감각을 가지고 있으며 깨끗하고 사람과 잘 지냅니다.또한 많은 양의 운동을 해야만 합니다.오래전부터 가지고 있던 땅을 파는 본능 때문에 땅을 파는데 열중하기도 합니다.하지만 함께 있으면 매우 즐거운 친구들입니다.










잭 러셀 테리어와
함께 살고 있다면,

굉장히 잘 뛰고 활달한
친구이기 때문에
많은 운동이 필요하다는 것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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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7 Jul 2021 10: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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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밥도 먹고
영양제도 먹듯,
강아지도 사료 외에
영양보충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반려견이 필요한 영양소의
양은 얼마나 될까요?
 



체중 1kg당 하루 단백질 요구량은 성견이 4.8g(강아지는 9.6g)인 반면 사람은 1.2g에 불과합니다.반려견은 사람보다 단백질이 4배나 더 필요합니다. 지금은 개가 잡식성이지만 육식성에서 진화되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놀랄만한 일도 아닙니다. 그러나 육식 중심으로 식단을 짜면 단백질 요구량은 만족시키는 대신에 칼슘이 부족하게 됩니다.



개가 야생에 있을 때는 육식만 해도 칼슘 결핍이 없었습니다.칼슘이 풍부한 내장을 꼭 먹었기 때문입니다. 내장을 먹을 때 그 속에서 소화가 된 식물 성분을 섭취했을 것으로 추정해보면 야생일 때 육식만 했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실제로 개는 식물성도 잘 먹습니다.알레르기 때문에 채식만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영양의 균형만 잡혀 있다면 채식만으로도 단백질을 충당하며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채소는 날 것으로 먹이면 소화를 못하기 때문에 익히거나 믹서기로 충분히 갈아서 주어야 합니다. 단백질이 심각하게 결핍되면 사료 섭취량이 줄면서 성장을 멈추고 체중이 감소하다 결국 죽게 됩니다.



탄수화물의 공급원이 되는 전분(곡물)의 소화율도 익힐 경우 비교적 높습니다. 그러나 식물성 섬유질은 소화 능력이 낮기 때문에 많이 주면 좋지 않습니다. 다면 섬유질은 소화관을 자극하여 장 청소를 해주고 먹이의 칼로리를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반려견 사료의 섬유 함유율은 5% 이하입니다.



성견의 지방 요구량은 체중 1kg당 하루 1.1g입니다.반려견의 사료에 들어있는 지방은 산화되기 쉽습니다. 산화된 지방은 식욕감퇴와 설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특히 식물성 지방은 산폐하기 쉽습니다. 동물성 지방만 먹이면 리놀산이나 리놀렌산 같은 식물성 필수 지방산의 결핍이 생깁니다. 강아지의 경우 지방이 결핍되면 털이 거칠어지고 피부가 벗겨집니다.부종이 생기고 두꺼워지면서 표피세포의 성장이 둔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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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 Jul 2021 14: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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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의 귀염둥이 인싸!
♥사모예드♥
다들 알고 계시죠?
오늘은 요 귀염둥이에
대해 알아볼게요!

 



▶ 고향 : 러시아

▶ 크기 : 체고 46~56cm, 체중 23~30kg

▶ 털색 : 흰색, 크림색, 비스켓색, 흰색+비스켓색

▶ 별칭 : Samoyedskaja

▶ 등록단체 : FCI, AKC, UKC, KCGB, CKC, ANKC




시베리아 지역에서 목축용 스피츠 타입의 개들은 고대인들에 의해 순록을 사냥하고 방목하는데 사용되었습니다. 이 개들은 사냥 본능을 나타내지 않는 개체들만 선별되었는데 이들을 묶지 않고 풀어둘 경우 특히 여름철에는 순록 사냥 충동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베리아에 거주하는 목축견들은 후에 유럽으로 건너가 여러 스피츠 견종의 모체가 되었습니다.일부는 순수한 목축견으로 남아 있으나 다른 일부는 썰매를 끄는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시베리아 중북부에 살던 고대 노맨딕 부족인 사모예드와 넨티시는 항상 개에 의존하여 왔으며, 북부 내륙의 노맨딕 사람들은 개들을 목축 순록용으로 사용하였고 사모예드 또한 그 역할을 수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모예드는 결코 사냥견이 되어 본 적은 없었습니다.이들은 안내자로서 동반자로서 끄는 역할에 적응해갔습니다. Choom이라고 불리는 이동식 텐트에서 사람들과 가깝게 생활해 온 탓으로 사모예드는 오늘날과 같이 상냥한 개가 될 수 있었습니다. 탐험가 투케는 1890년대 그의 첫 북극 탐험에서 사모예드와 함께하였습니다. 검은 담비 모피를 위해 시베리아를 여행하던 모피 거래자들은 이 품종을 처음으로 영국에 데려가게 됩니다. 에르네스트 킬버른 스코트는 1899년 한 마리를 집으로 데려왔고 그와 그의 부인은 사모예드를 기르며 숭배하는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사모예드는 스코트가 남극에 도달하려는 두 번째 시도 중 호주에 소개되어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은 탐험가들이나 이들의 주거지역을 여행하는 영국인 사육자에 의해 전해지게 되었습니다. 검은색 종류는 곧 사라졌고 순수하게 희게 빛나는 종류만이 오늘날 보편적 사모예드입니다. 견고한 바깥쪽 털은 뻣뻣하고 곧아 있어 결코 가늘거나 부드럽고 구불거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털은 북극의 다른 종들의 것보다 더 깁니다. 이 털의 조직은 이들을 자연환경으로부터 최대한 보호해 주며 손질을 거의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하얀색이지만 보통 사모예드는 늘 깨끗한 모습을 하고 있으며 진흙 등으로 더럽혀졌다고 해도 마른 후 빗질로 털어내면 금새 하얗게 돌아갑니다.



매우 촘촘한 두 겹의 털은 빗질을 필요로 할 때가 있는데 특히 봄과 여름에 그렇습니다.두꺼운 속 털을 솎아주지 않으면 피부 트러블이 생길 수 있습니다. 사모예드의 털은 멋진 모직으로도 짜일 수 있습니다. 인간과 더불에 일하고 살아온 수세기 간의 세월 탓인지 사모예드는 사람에게 특별히 의존적이기 때문에 매우 짧은 시일 내에 아름답고 매력적인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그는 열린 공간에서 물건이나 사냥감들을 자유로이 차고 노는 전형적인 쾌활하고 활기찬 기질을 지녔습니다.사모예드의 "미소"는 심볼이자 명랑한 성격의 증거입니다.





사모예드의 심쿵한
매력 느껴지시나요?
너 때문에 비가 올 것 같아..
"심장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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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23 Jun 2021 17:08:14
<![CDATA[반려견도 영양제를 먹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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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18 Jun 2021 15: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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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올때쯤이면

현관문 앞에서 꼬리를
흔들며 기다리고 있는
멍멍쓰 !
시계도 못보는데
어떻게 시간을 아는 걸까요?

함께 알아볼까요?



 
















우리 멍멍쓰만의

시계가 있었네요!
개의 시간은 사람보다
빨리 간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언제나 최선을 다해
사랑해 주어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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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11 Jun 2021 13:55:32
<![CDATA[반려견과 함께 비만탈출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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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고 길었던 겨울!
운동량도 적어지고
살이 얼마나 쪘을까요?ㅜ.ㅜ
살과의 전쟁 !
반려견과 함께라면
더욱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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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4 Jun 2021 12:2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