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산책할 때 공포심을 느끼는 거는 처음에는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강아지 성격에 따라 다르겠지만, 처음보는 커다란 차와 많은 사람들, 환경, 분위기에따라 조금씩 공포심을 느끼는 정도가
다를겁니다.
강아지와 산책할때는 처음에는 부드럽고 기분좋게 해주면서 조금씩 천천히 적응시켜 주어야 합니다.
산책도 사회화적응의 하나로 처음에는 집앞부터 조금씩 늘려서 강아지가 갑자기 공포심을 느끼지 않게 배려해주면서
간식이나 장난감으로 주위 환경을 덜 인식하도록 주의를 환기시키면서 자신감이 생겨 움직일때까지 조금씩 적응시키면
대부분의 강아지는 산책을 좋아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