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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나인 | 06.24 18:17
분리불안은 강아지가 주인에게 의지하는 정도가 심해 떨어져서 혼자있게되면, 심한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받으며 이상 행동이나
증상 을 보이는 것을 분리불안증이라고 합니다.

강아지를 혼자 놔두고 외출하려고 할때와 외출했을때 보이는 이상행동의 정도에 따라 여러가지 달라지지만, 가장 많이 보이는 분리불안
증상은 낑낑거리거나 크게 헛짖기와 하울링(늑대나 여우처럼 길게우는)을 하게 됩니다.

그 외에 아무곳에나 대소변을 보아놓거나 자기몸을 핱거나 물어뜯는 자학증상과 이리저리 부산하게 움직이거나 물건을 물어뜯어놓는
행동, 우울감과 움츠리고 움직이지 않거나 식욕부진으로 음식을 안먹는 증상, 침을 흘리며 눈이 충혈되는 증상까지 정도에 따라 다른
증상과 행동을 보입니다.

분리불안증 강아지는 주인에게 의지하는 정도가 매우심해 항상 주인곁에 있어야 하고 떨어지게 되는 것을 슬프고 외롭다는 감정보다
강한 공포심과 좌절감으로 느끼는 것입니다.

외출했다 돌아왔을때 집안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았거나 자학 증상이 있었다면 분리불안증이 있는 강아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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