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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원의 카리스마 시베리안 허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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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펫뉴스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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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8 12:3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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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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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nu  |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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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의 카리스마 시베리안 허스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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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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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똥 사료 로우파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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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이 시베리아인
차가운 카리스마,
시베리안 허스키를
소개합니다♥
이 매서운 눈매의 강아지는
어떤 친구일까요?
▷ 고향 : 미국
▷ 크기 : 체고(53~60cm), 체중(16~27kg)
▷ 털색 : 모든 색, 주로 회색, 붉은색. 얼굴과 몸체 아래쪽 부분은 밝은색이 나타납니다.
▷ 별칭 : Arctic Huskey
▷ 등록단체 : FCL, AKC, UKC, KCGBm CXC, ANKC
북구의 광대한 지역이 점점 따뜻해지고 사냥하기에 적합한 장소가 되어가는 동안 다양한 원시부족들이 시베리아에 살게 되었습니다. 각 부족들은 개들의 도움이 필요하였기에 함께 생활하기 시작했고, 눈 덮인 지역에서의 사냥을 위해 견종을 개량하기도 했습니다. 척키 부족은 시베리아에서 알래스카에 이르는 반도의 북극 해안가와 태평양을 따라 살아왔습니다. 약 3천 년 전 매서운 추위가 몰아닥쳤을 때 척키인들은 먼 거리를 달릴 수 있는 썰매 끄는 견종을 만들어 지역에 적응해 나갔습니다. 계속 내륙지방에서 살았기 때문에 부족의 양식인 바다의 포유동물들을 잡기 위해서 먼 길을 가야 했습니다.
이 개들은 참을성이 많고 믿기지 않을 정도의 먼 거리를 적당한 속력으로 달릴 수 있었습니다. 시베리안 척키 종은 1900년대 초기에 알래스카로 건너갔고 썰매를 끄는 개로 빠르게 명성을 얻었습니다. 순수 혈통의 척키견이나 썰매 끄는 개들은 우편배달이나 장거리 썰매 끌기 대회 등 끈기를 가지고 속력을 내야 하는 일을 하게 되었고 썰매 끄는 개라는 총칭적인 뜻을 가진 척키와 허스키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됩니다. 미국의 애견가들에 의해 확고한 위치를 얻게 되자 척키라는 이름 대신 시베리안 허스키라는 이름을 더 많이 쓰게 되었고 곧 이 견종의 공식적인 이름이 되었습니다.
시베리안 허스키는 사람을 위주로 생각하고 행동하여 훌륭한 경비견보다는 반려견으로서 인기가 높습니다. 적절한 관심과 운동, 훈련을 받지 않으면 쉽게 싫증을 내고 고집이 세어지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맡겨진 일을 매우 잘 수행합니다. 작고 우뚝 선 귀와 멋진 털을 가지고 있으며 오랫동안 사람과 함께 지내왔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까다롭게 청결을 유지하며 단단한 근육과 균형 잡힌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썰매견이었던 만큼
운동과 훈련이 필요한
친구라고 하니
허스키의 반려견이신 분들은
꼭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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