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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강아지 번식의 노하우 14
번식 > 상세보기 | 2018-06-11 11:33:37
추천수 28
조회수   492

글쓴이

mydog 친구추가

제목

반려견 강아지 번식의 노하우 14
내용

강아지 번식의 노하우 14번째 이야기입니다.
강아지 브리딩, 애견 번식에서
계획번식의 중요성을 말해보겠습니다.
강아지 교배방법에 대해
막연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번식의 노하우 XIV




순수 혈통견의 번식은 견종을 막론하고, 사람들의 관심을 끌며 도전하고 싶은, 강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혈통견들의 번식은 개량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생각만큼 쉽지 않으며, 특히 견질과 크기에 항상 유의해 번식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래서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결코 방심해서는 안되는 것 입니다.

기획. 편집 / 이종경




무계획적 번식에 따른 대형화와 소형화 현상

◆ 정확한 크기의 확립을 위해서는.....




푸들 견종은 스탠다드, 미니어처, 토이의 3가지 타입으로 나뉘어진다. 우리나라의 경우 대다수가 토이 푸들이며, 푸들을 번식하는 전문견사도 대부분 토이 푸들을 브리딩하고 있다. 토이 푸들을 브리딩하는 브리더들은 나름의 꿈과 목적을 가지고 있으나,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요소는 "자신이 추구하는 계통의 변화를 보이지 않는, 고정된 크기의 혈통을 확립하여 계획번식을 하는 것"이다.





계획번식을 통해 아무리 우수한 조합을 교배시켜 번식을 하여도, 현실적으로 가끔 오버 사이즈나 언더 사이즈의 푸들이 태어나 유전인자에 혼란을 초래한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계획번식이 중요하다. 자신이 희망하는 정확한 크기를 추구해 변함없는 선택을 계속해야 한다. 그리고 번식은 반드시 선택한 크기의 개들만을 이용하고, 이것을 반복함에 따라 점차 변하지 않는 고정된 크기의 혈통을 확립할 수 있다.





요컨대 자신이 이상으로 하는 크기에, 신념과 자신감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유행에 좌우되어 추구하는 크기를, 이리저리 변경해서는 안된다. 크기에 미치는 가장 큰 악영향은, 표준 크기의 한계에서 추구하는 브리딩이다. 미국(AKC)의 경우 토이 푸들의 한계는 10인치까지이나, FCI는 11인치로 1인치의 차이가 있다. 따라서 미국에서 사이즈 오버로 실격된 푸들들은 우리나라를 비롯한 FCI의 가맹국인 나라들에서는 토이 푸들로 당당하게 통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브리더 중에는 비록 규정이 11인치이나, 자신의 이상을 AKC 표준인 10인치로 잡고 개량번식을 하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다. 최근에는 외국과의 교류가 활발해짐에 따라, 쌍방에서 인정받지 못하면 명견으로 불리지 못하는 시대가 되었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11인치를 기준으로 완성된 푸들들이 보다 건전하며, 전젼종 도그 쇼에서 다른 견종과 순위를 다툴 때, 보다 더 수상률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푸들의 이상적인 크기는 토이나 미니어처 할 것 없이, 항상 크기가 꽉차게 만족시킨 계통으로 번식을 계속해, 오버 사이즈가 되지않는 범위에서 가능한 크게 만드는 것이 골격구성상 건전하다고 믿는 것이다. 만약 이러한 풍조가 퍼지면, 이에 자극받은 브리더들에 의해 사이즈 콘트롤이 중심을 잃게 된다.





오래전 이웃나라인 일본에서 미국처럼 10인치 규정이 적용되던 시절, 유령컬러니 유령사이즈니 하는 말이 유행했던 적이 있다. 컬러 브리딩에 관해 무지에 가까웠던 시대였던 만큼, 다양한 색상이 번식자의 기호에 따라 혼합돼 정체를 알 수 없는 컬러가 난무했다. 그래서 이렇게 판단이 불가능한 색상을 유령컬러라고 불렀던 것이다.





한편 크기에 있어서도 토이 푸들에서 태어난 오버 사이즈는, 미니어처라고도 토이라고도 할 수 없는 중간 크기여서 유령 사이즈라고 불렀다. 또 토이에서 태어나도 크기가 미니어처에 가까우면 미니어처 푸들이라고 믿는 사람도 있었다. 지금 생각하면 우스운 이야기라 할 수 있다.






요즘은 누구나 알고 있는 것처럼 미니어처의 크기가 아무리 커도, 스탠다드에 필요한 조건을 갖추고 있지 않으면, 토이 역시 아무리 커도 미니어처의 조건과는 다른 것이다.
즉 아무리 크기가 큰 토이도 미니어처는 될 수 없으며, 그저 몸집이 큰 푸들에 불과한 것이다.






우리나라는 FCI 가맹국이므로 3가지 타입의 푸들에 대해 각각 그 견종 기호를, 스탠다드-PS, 미니어처-PM, 토이-PT 라고 구분하여 등록번호 앞에 반드시 명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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