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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에게 날아올때 그 모습은 아름다운 황홀감 마저들게 하더군요...정말 매력적인
넘들입니다.. 사진의 매는 박용순응사님 매입니다..
아직1년이 안된털갈이 하지않은 참매 입니다..1년생 참매를 보라매라고도 하죠..